피곤하거나 컨디션 관리를 못하면
등이 무척이나 시리고
표현못할 피로감이 느껴집니다.
등 시려운게 정말 이렇게 함든건지
좋은 치료방법 없을까요
김**
작성일 2023.03.01
조회수 220
안소연 의사
가정의학과 전문의
답변수 1211
건강지킴이
재단법인서울의과학연구소 하나로리더스의원
피곤하거나 컨디션 관리를 못하면....이라는 단서 때문에
다른 질환보다는 등근육의 근막통증후군 때문일 가능성을 생각합니다.
재활의학과를 방문하여 등근육에 대한 치료를 먼저 받아 보세요.
서민석 의사
가정의학과 전문의
답변수 7829
건강지킴이
도화본365의원
증상이 참 애매합니다. 피곤과 등이 시린 증상을 의학적으로 관련하여 설명하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결국 증상이 유발되지 않도록 평소 건강 관리를 잘 하는 것일 것 같습니다.
김경남 의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답변수 51140
건강지킴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녕하세요
이런 증상이 있으면 흔히 혈액순환장애로 의심하는 경우가 많으나 실제로 의학적으로는 관계가 없습니다.
노화에 의한 자연스러운 증상이거나 말초신경병증 등의 신경장애,
기초대사의 저하 등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우선 평소에 등 부위를 추위에 노출을 피하여 따뜻하게 유지해주고,
가벼운 운동과 반신욕이나 족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후에도 지나치게 냉기를 느낀다면 신경과에서 진료받아 보세요
건승하세요
Q&A 다른 질문
-
Q
자궁내막용종 제거 수술 9/1일에 받았고, 2일까진 출혈 하나도 없다가 9/3일 예정되어있던 생리 시작했습니다. 9/6일까지 생리처럼 양이 많았다가 9/7일 부턴 양이 확 줄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출혈이 계속 있어요.. 처음엔 선홍빛 피가 묻어나왔는데 2틀전부턴 갈색빛 도는? 붉은 피가 소변볼 때마다 묻어나와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묻어나오는 양이 많고 그 후부터는 조금씩만 묻어나오긴 해요. 생리대는 위생상 갈아줘야 하는거 아니면 소형 생리대 하나로 충분할 정도구요. 수술한 교수님은 3주까지는 출혈이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제 1주 남았는데 멈출 기미가 안보이는데 맞나 싶어서요. 인터넷에선 1-2주면 멈춘다고도 하고… 아직은 정상적인 반응일까요? 병원 가봐야 할 정도일까요? 통증, 발열 특이 소견은 없습니다.A
걱정되시면 산부인과진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
Q
"msm 영양제가 간수치에 영향을 주나요?" 1년전 쯤부터 간수치가 높아져서 고덱스정 우루사 복용 중입니다. 수치는 alt ast 감마gpt 모두 160-120사이였구요. 두달 전 혈액검사에서 정상범위까지 떨어졌지만 계속 관리 중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무릎 관절이 안 좋아져서 msm 영양제를 좀 먹고 싶어서요. 간혹 msm이 간수치를 높인다는 정보가 있던데 괜찮을까요?A
몸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영향이 적을듯합니다. -
Q
고3 남학생입니다 소변이 한두시간 간격으로 마려워서 소변을 보는데요찔끔찔끔 싸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갈증이 나거나 입이 마르거나 그런것도 전혀 없구요 물도 많이 안마시는 것 같은데 소변을 자주 봅니다. 소변색은 옅은 노란색이고 냄새가 나거나 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빈뇨감도 딱히 모르겠구요. 자다가 깨서 소변보지도 않구요. 소변을 볼때 통증이 있지도 않습니다. 왜이럴까요?A
비뇨기과 진료를 받아서 긍금증을 해결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