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굴을 먹었는데 오늘부터 물도 다 쏟아내고 복통도 있고 설사를 해요 병원 가보려하는데 식중독 이런 건 어디로 가야하나요
김**
작성일 2023.03.03
조회수 988
신용준 의사
건강지킴이
가까운 의원을 방문해 진료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너무 힘드시다면 수액 치료도 고려하셔야 하며
탈수가 오고 식사가 아예 어려우신 상황이라면 근처 입원이 가능한 병원을 방문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장종순 의사
건강지킴이
대부분 급성 설사(장염)은 장운동조절제, 진경제, 필요시 항생제 복용하면 호전되는 질환입니다.
특히 탈수가 심하면 수액치료가 증상 호전에 큰 도움이 됩니다. 수액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진료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요약
대부분 가까운 병의원에서 다 치료가 가능합니다.
감염성 장염 원인은 세균에 노출된 음식을 섭취해 발병하며
세균 자체가 장염을 일으키거나 세균이 만들어낸 독성 물질이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대표적 증상은 설사와 구토로 복통과 발열, 오심 등의 증상이 동반하는데
이는 외부 세균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 우리 몸의 방어기제가 작용해
세균을 체외로 배출하는 과정입니다.
대부분 식중독균은 4 ℃에서 60℃ 사이 온도에서 증식하기 때문에
뜨거운 음식은 60℃ 이상 가열하고,
찬 음식은 4℃ 이하로 보관하면 세균 증식을 예방할 수 있으며,
특히 육류, 해산물, 가금류는 고온(85℃ 이상)에서 충분히 익혀 먹고,
신선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세척해서 먹어야 합니다.
건승하세요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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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눈이 좀 충혈? 됐고요 오른쪽 눈인데 약간 안압??인가 좀 왼쪽 눈에 비해서 단단한 느낌이에요. 그러면서 오른쪽 머리라고 해야하나 그쪽도 같이 아프고요.. 그리고 기립성 저혈압 같은 거 보면 눈 앞에 노이즈끼고 그런 게 이젠 오른쪽 눈에만 나타나요 머리도 같이 아프고.. 그리고 눈 감았다 뜨면 가끔 잔상같은 것도 남아요 뭘까요??A
우선 안과에서 안압을 재어보세요 -
Q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손가락 마디 관절을 좌우로 꺾어 뚜둑소리 내는 걸 많이 했었습니다. 손가락 마디가 많이 두꺼워진 거 같아 중학교 때부턴 습관을 고치고 손가락스트레칭도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고등학교 2학년이 된 지금도 나아지지 않는 거 같습니다. 몸은 마른 편이나 손가락이 너무 두꺼워 이에 대한 콤플렉스가 너무 심해 남들에게 손가락을 보여주는 일 조차 꺼리게 되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을까요? 정형외과에 가도 치료가 불가능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A
지금부터라도 손가락 관절 운동을 피하시고 기다려 보세요 아주 천천히 변화가 될 것입니다 -
Q
요새 엎드려 자서 그런가 승모도 자꾸 뭉치고 뻐근하고 잘때 불편함을 많이 느낍니다. 또 허리랑 등 사이가 뻐근한 느낌이 들고 등이랑 날개쪽지 쪽에 랜덤적으로 살짝 따가운? 둔한? 통증이 있습니다. 피부 바깥쪽이 좀 따끔하면서 둔한 느낌이에요. 그리고 가끔 오른쪽 갈비뼈 윗쪽 그니까 오른쪽 가슴 안쪽?이 뜨끈해지면서 아파요. 이 증상들이 엎드려 자서 그런게 맞을까요?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병원에 가지 않고도 자가 회복 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A
대상포진 가능성도 있습니다. 피부과나 가정희학과 내과 내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