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에좋은음식은무엇이있을까요?
양**
작성일 2023.03.17
조회수 4963
채홍석 의사
건강지킴이
변비의 원인은 대부분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 방식으로 인한 것입니다.
1. 정크 푸드/튀긴 음식 또는 가공 식품의 과다한 섭취, 예: 피자, 햄버거등
2.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음식의 과다한 섭취, 예: 빵.
3. 불충분한 물.
4. 유제품의 과다한 섭취
5. 정제된 설탕이 풍부한 음식의 과다한 섭취, 예: 과자, 사탕 등
6. 섬유질(과일 및 채소)를 불충분한 섭취.
7. 비채식 음식(닭고기, 생선 등)의 과다한 섭취.
8. 급하고 빠른 음식 섭취.
9. 충분한 시간 동안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음.
10. 텔레비전이나 스마트폰을 보면서 음식을 먹음.
11. 만성 스트레스
12. 좌식 생활 방식
13. 불규칙한 식사 시간.
14. 장관 운동에 대한 저항, 예: 약물
15. 카페인의 과다한 섭취(커피, 차, 에너지 드링크 등)
16. 불충분한 수면.
17. 불충분한 신체 활동
대부분의 경우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바꾸고 개선하면 만성 변비를 극복하거나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 충분한 양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세요.
과일과 채소는 충분한 양의 섬유질을 제공하여 대변에 부피를 더하고 부드럽게 하며 배변을 자극합니다.
2. 매일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하세요(하루에 약 8잔의 물).
물을 충분히 마시면 변이 부드러워져 쉽게 배출됩니다.
3. 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4. 복합 탄수화물(예: 통밀, 현미 등)을 더 많이 섭취하세요.
통밀, 현미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에는 불용성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어 변의 부피를 늘리고 배변 속도를 높입니다.
5. 정제밀가루의 양을 줄입니다.
정제 밀가루에는 섬유질이 없어서 배변 속도가 느려집니다. 섭취 후 일부가 장벽에 달라붙어 정상적인 소화 과정을 방해하면서 변비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6. 정제된 설탕, 특히 과당과 자당의 양을 줄입니다(예: 과자, 주스, 사탕 등).
인공 설탕 음료와 주스에는 충분한 양의 섬유질이 부족하여 변비에 걸릴 위험이 높아집니다.
7. 카페인(커피, 차, 에너지 드링크 등) 섭취 줄입니다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배뇨 빈도를 증가시켜서 충분한 물 섭취와 결합되지 못하여 만성 탈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변이 딱딱해지고 배변이 어려워져 변비로 이어집니다.
8. 가공 식품/정크 푸드(고지방 및 고당)의 과다한 섭취를 피하세요.
9. 충분한 신체 활동을 하세요.
10. 식후 바로 눕지 말고 5~10분 정도 산책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11. 규칙적인 산책과 운동을 하세요.
걷기와 유산소 운동은 우리 몸의 혈액 순환을 증가시킵니다. 또한 위장 부위의 혈류를 증가시켜 소화와 건강한 배변을 돕습니다.
12. 한 장소에 너무 오래 앉아 있지 마십시오.
한 곳에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 배변 활동이 느려지면서 변비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13. 장관운동을 약화시키지 약물을 중단하세요.
14.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15. 음식을 삼키기 전에 충분히 씹으세요.
음식을 충분히 오래 씹으면 소화 효소가 들어 있는 침과 완전히 섞이게 되어 소화, 흡수를 개선하고 변비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16. 규칙적인 시간과 간격으로 식사를 하세요.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변비에 좋은 음식으로는
-사과
-고구마
-아몬드
-양배추
-푸룬 등이 좋습니다.
복숭아도 식이섬유도 풍부해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며,
미숫가루에는 식이섬유가 많고 알칼리성 식품으로써
산성 체질을 중성화시키며, 변비 예방에도 좋습니다.
변비가 심해져 일상에 큰 지장을 받는다면
병원을 찾아 약물 처방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변비의 치료는 비약물적 요법으로 4~6주간 치료하였는데도
변비 증상으로 불편함을 호소하면 약물치료를 고려하게 됩니다.
건승하세요.
김현웅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변비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많이주고 먹는 즐거움과 장의 평안함을 망가트리는 안좋은 질환이지요
규칙적인 식사 습관과 배변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술을 줄이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합니다
규칙적인 걷기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합니다
사과(껍질에 있는 펙틴이 장운동을 자극하고 장벽에 보호막을 만들어줍니다), 고구마(장기능을 활성화하는 비타민 B1과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가 풍부해
배변을 더욱 원활하게 도와줍니다), 아몬드(섬유질이 풍부하고 장내유익균을 증가시킵니다), 양배추(섬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변비에 좋습니다),
푸룬(푸룬의 식이섬유는 사과의 약 12배로 풍부하고 솔비톨과 이사틴이라는 성분이 함유돼 있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합니다)
이런 변비에 좋은 음식을 골고루 먹습니다
몸과 마음을 평온하게 하고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노력에도 변비가 심하고 힘드시면 꼭 가까운 병원에 가셔서 진료 보시고 약물치료를 병행하시는 것을 조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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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제가 학창시절에 진짜 고질적으로 아킬레스건 통증을 달고 살았었어요 동네 병원도 가고 대학병원도 갔었는데요 그러다가 졸업하고나서는 통증이 거의 없어졌는데 약 3년이 지난 오늘 갑자기 미친듯이 아프네요..사진처럼 발목이 안쪽으로 더 안 구부려져요..사실 직각도 아니고 멀쩡한 오른쪽 다리랑 비교하면 꽤 많이 안 구부러져요..아파서가 아니라 힘을 줘도 안돼요 그리고 안쪽 복사뼈가 푹 들어가 있더라구요..발 전체로 걸으려고 하면 진짜 진짜 아파요..예전이랑 통증도 다르고 증상도 달라서 여쭤바요 이거 무슨 증상인가요?A
안녕하세요. 안쪽 복사뼈 함몰과 가동 범위 제한은 후경골근건 손상이나 관절 유착 가능성이 높으니, 족부 전문의를 찾아 초음파나 MRI 등 정밀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건승하세요 -
Q
목이 붓고 일주일째 37.8도 미열이 있어요코로나, 독감, 호흡기바이러스19종 음성이에요 ⁃증상은 지난주 금요일부터 시작됨 ⁃피로감, 귀먹먹함, 인후통이 있음 ⁃동생이 코로나 확진 후 격리 중 ⁃음식을 먹거나 마실 때 약간의 통증이 있음 ⁃천식과 면역저하 상태가 있음그래서 병원에서 EBV(앱스타인바바이러스) 검사를 했는데 처음 해본다면서 1시간정도 걸렸어요. 과거에 걸린적 있고 약 1년 넘게 미열 지속그런데 제가 알기로 EBV 항체검사는 보관방법이 냉장이나 냉동인데 병원에서는 실온에만 보관했다는데 검사가 제대로 될런지 걱정입니다. ⁃미열 37.8도 일주일 지속 ⁃목 아픔, 귀먹먹, 어지러움 ⁃과거 EBV 감염 시 목이 매우 심하게 붓고 삼키기 어려움 ⁃검사 결과는 내일 받을 예정 ⁃병원에서 검사 결과 해석에 대한 설명은 없었음, 처음 해봤다고 함 검사항목은 사진과 같고 sst 2tube, edta 1tube 총 12cc 뽑았다는데 용량은 충분한가요? 냉장냉동보관없이 검사 가능할까요? 만약 불가능하다면 피 버리기 아까운데 기본피검사 항목 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병원은 기본검사가 없고 일일이 저한테 다 말하라 하더군요A
안녕하세요. 채혈 후 1시간 내외의 실온 노출은 EBV 항체 검사 결과에 지장이 없으며, 12cc는 충분한 양이므로 간 기능과 염증 수치(CRP) 등 기본 혈액 검사를 추가해 미열의 원인을 명확히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건승하세요 -
Q
수면다원검사 시 스틸녹스2알을 먹고 잤는데 렘수면행동장애 진단이 나왔어요. 약물로 인해 가성이 진성으로 판독되었을 수도 있나요? 대학병원 방문하여 재판독이 필요한가요?A
안녕하세요. 스틸녹스 과다 복용은 렘수면 중 근육 이완을 방해해 가성 렘수면 행동장애를 유발할 가능성이 크므로, 약물 영향을 배제한 정확한 감별을 위해 결과지를 지참하여 대학병원 전문의의 재판독을 꼭 받으셔야 합니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