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두돌인 아이가 자면서 자주 짜증내면서 우는데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ㅜ
한**
작성일 2023.03.20
조회수 1360
박상민 약사
건강지킴이
2세 아이가 짜증내면서 울 때는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언어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불편함이나 문제를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못하고 울음 소리나 행동으로 표현합니다. 아이가 짜증내면서 우는 이유는 다음과 같을 수 있습니다.
1. 배고픔: 아이가 배고픈 상태에서는 짜증이 많이 나고 울음을 자주 터뜨립니다. 이 경우에는 아이에게 먹을 것을 제공해주면 진정될 수 있습니다.
2. 피로: 아이가 오랜 시간 활동하거나 놀아서 피곤한 경우에도 짜증이 많이 납니다. 이 경우에는 아이에게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주면 좋습니다.
3. 불편함: 아이가 옷이나 기저귀 등으로 인해 불편을 느끼는 경우에도 짜증이 많이 납니다. 이 경우에는 아이의 편안함을 위해 옷이나 기저귀를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4. 자극: 아이가 소리, 빛, 냄새 등으로 인해 자극을 받으면 짜증이 많이 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자극을 줄일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합니다.
5. 감정 표현: 아이가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 경우에도 짜증이 많이 나고 울음을 터뜨립니다. 이 경우에는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이를 받아들여주는 대화와 안정적인 분위기가 필요합니다.
위와 같은 이유 외에도 다양한 이유로 아이가 짜증내면서 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의 울음을 잘 관찰하고, 아이의 상태와 필요에 맞게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어야 합니다.
위의 경우가 아니라면 유아 산통을 의심할수 있습니다.
유아 산통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주로 아기의 소화기관 문제와 관련이 있습니다. 아기는 소화기관이 불완전하므로, 먹이가 위장에서 소화되는 동안 가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가스는 아기의 위장에서 움직이면서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아 산통의 원인으로는 아기의 성장과 발달과 관련된 요인도 있습니다.
1. 소화 불량: 아기의 소화기관이 불완전하므로, 소화 불량이나 소화기관 문제로 인해 산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가스 축적: 아기가 먹는 모유나 분유에서 가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가스는 아기의 위장에서 움직이면서 산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변비: 변비는 아기의 소화기관 문제로 인해 산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4. 성장과 발달: 아기가 성장하면서, 소화기관이나 타격으로 인해 산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5. 환경 변화: 아기가 환경 변화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거나, 식습관이 바뀔 경우 산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유아 산통은 일시적인 증상이지만, 아기의 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적절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부모는 아기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산통이 발생할 경우 아기를 안아주거나, 가벼운 마사지 등을 통해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산통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경우에는 소아과 의사의 진료를 받아봐야 합니다.
김현웅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배려해주고 마음이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며
자극적인 동영상이나 유튜브 보다는 책과 친해지도록 노력해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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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제가 학창시절에 진짜 고질적으로 아킬레스건 통증을 달고 살았었어요 동네 병원도 가고 대학병원도 갔었는데요 그러다가 졸업하고나서는 통증이 거의 없어졌는데 약 3년이 지난 오늘 갑자기 미친듯이 아프네요..사진처럼 발목이 안쪽으로 더 안 구부려져요..사실 직각도 아니고 멀쩡한 오른쪽 다리랑 비교하면 꽤 많이 안 구부러져요..아파서가 아니라 힘을 줘도 안돼요 그리고 안쪽 복사뼈가 푹 들어가 있더라구요..발 전체로 걸으려고 하면 진짜 진짜 아파요..예전이랑 통증도 다르고 증상도 달라서 여쭤바요 이거 무슨 증상인가요?A
일단은 진료를 보시지요 -
Q
목이 붓고 일주일째 37.8도 미열이 있어요코로나, 독감, 호흡기바이러스19종 음성이에요 ⁃증상은 지난주 금요일부터 시작됨 ⁃피로감, 귀먹먹함, 인후통이 있음 ⁃동생이 코로나 확진 후 격리 중 ⁃음식을 먹거나 마실 때 약간의 통증이 있음 ⁃천식과 면역저하 상태가 있음그래서 병원에서 EBV(앱스타인바바이러스) 검사를 했는데 처음 해본다면서 1시간정도 걸렸어요. 과거에 걸린적 있고 약 1년 넘게 미열 지속그런데 제가 알기로 EBV 항체검사는 보관방법이 냉장이나 냉동인데 병원에서는 실온에만 보관했다는데 검사가 제대로 될런지 걱정입니다. ⁃미열 37.8도 일주일 지속 ⁃목 아픔, 귀먹먹, 어지러움 ⁃과거 EBV 감염 시 목이 매우 심하게 붓고 삼키기 어려움 ⁃검사 결과는 내일 받을 예정 ⁃병원에서 검사 결과 해석에 대한 설명은 없었음, 처음 해봤다고 함 검사항목은 사진과 같고 sst 2tube, edta 1tube 총 12cc 뽑았다는데 용량은 충분한가요? 냉장냉동보관없이 검사 가능할까요? 만약 불가능하다면 피 버리기 아까운데 기본피검사 항목 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병원은 기본검사가 없고 일일이 저한테 다 말하라 하더군요A
안녕하세요. 채혈 후 1시간 내외의 실온 노출은 EBV 항체 검사 결과에 지장이 없으며, 12cc는 충분한 양이므로 간 기능과 염증 수치(CRP) 등 기본 혈액 검사를 추가해 미열의 원인을 명확히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건승하세요 -
Q
수면다원검사 시 스틸녹스2알을 먹고 잤는데 렘수면행동장애 진단이 나왔어요. 약물로 인해 가성이 진성으로 판독되었을 수도 있나요? 대학병원 방문하여 재판독이 필요한가요?A
안녕하세요. 스틸녹스 과다 복용은 렘수면 중 근육 이완을 방해해 가성 렘수면 행동장애를 유발할 가능성이 크므로, 약물 영향을 배제한 정확한 감별을 위해 결과지를 지참하여 대학병원 전문의의 재판독을 꼭 받으셔야 합니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