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반응검사주사기로 에이즈감염될수있나요? 수술전 닝겔꼽기전에 항생제 반응검사를 했습니다 근데 꽉채여있었고 나와있는걸 맞았습니다 근데 봉지뜯는걸 못봤습니다ㅜㅜ 쓴걸바로버리나요? 피부에해서 관련없을까요? 니들부분은 종이에 벗겨져있구요..
우**
작성일 2023.03.24
조회수 1174
이한별 의사
건강지킴이
준비하는 공간이 따로 있기에 그 곳에서 무균적인 방법으로 준비를 했을 것이라 판단되며, 에이즈 등의 감염병 발생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항생제 반응검사 주사는 항생제에 대한 알러지 반응을 확인하기 위한 시험으로, 에이즈와는 전혀 상관없는 검사입니다. 따라서 항생제 반응검사 주사로 인해 에이즈 감염될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또한, 주사 바늘과 관련하여 걱정하시는데, 일반적으로 주사를 맞을 때는 사용한 바늘과 주사기는 즉시 버려집니다. 그래서 주사 바늘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될 가능성은 매우 적습니다.
하지만, 봉지가 뜯어져 있지 않은 것을 발견하셨다면, 해당 주사기가 미각염, 결핵 등과 같은 전염병의 위험성이 있는 환자에게 사용된 경우 일부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해당 병원에 문의하여 상황을 확인하고 조치를 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피부에 문제가 있으신 경우에는 의사나 간호사에게 상황을 말씀하시고 진료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김량희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내과 전문의입니다.
에이즈는 감염인의 혈액, 정액, 질 분비물이 비감염인의 귀두, 항문 안, 입안 등을 통해 전파가 되면서 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비감염인이 감염인과 콘돔 없이 성관계 시 감염 확률은 약 0.5~1% 정도인데요, 인유두종바이러스(HPV)와 같은 성병은 감염 확률이 50% 이상이기에 에이즈는 상대적으로 감염 확률아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에이즈는 정액, 질 분비물 등에 의한 감염보다는 혈액 감염 위험이 더 높습니다. 그래서 항문 성교 등으로 상처가 나거나 또는 구강 내 상처 등이 있을 경우 감염 확률은 더 높기에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더욱 감염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확률이 낮은 것이지 감염이 안 되는 것은 아니기에 신뢰할 수 없는 파트너와 관계를 가진 경험이 있다면 특별한 증상이 없으셔도 무증상 감염을 생각해서 성병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에이즈가 의심된다고 해서 에이즈만 검사하는 것이 아닌 전반적인 성병 감염 여부를 확인하셔서 혹시 모를 감염이 있다고 해도 초기에 발견을 하여 어렵지 않게 치료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박상민 약사
건강지킴이
에이즈는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에 의해 전파되며, HIV는 감염자의 체액에 높은 농도로 존재합니다. 에이즈 전파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성적 접촉: 성적 접촉을 통해 전파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감염자와 성관계를 할 때, 성기관 점막이나 상처 등을 통해 감염될 수 있습니다.
2. 혈액: 감염자의 혈액과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경우 감염될 수 있습니다. 혈액 수혈, 혈액 제품 사용, 주사기나 침 등을 공유하는 경우에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3. 수질: 감염자의 눈물, 침, 오줌, 대변 등의 체액과 감염된 수술기구, 칫솔, 면도기 등을 공유하는 경우 감염될 수 있습니다.
4. 모유: HIV 감염자 엄마로부터 태어난 아기는 출산과 모유 수유로 HIV를 전파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선생님 글처럼 항생제 반응검사 주사기로 감염될 확률은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없다고 생각됩니다.
김용중 의사
건강지킴이
주사기를 재활용하지 않는 이상 감염 가능성은 떨어집니다. 요새 재사용하는 의료기관은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채홍석 의사
건강지킴이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에이즈환자한테 사용한 주사바늘에 우연히 찔려서 AIDS에 감염이 되는 경우는
1%미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의료진의 경우이고 환자의 입장에서는 일단 에이즈 환자 근처에 갈 일도 없을 뿐더러
에이즈 환자한테 사용한 주사바늘을 본인한테 사용할 일도 없을테니 안심하세요.
그리고 혹시 주사바늘을 재사용하는 악독한 병원이 만약에 있다면? ㅎㅎ 병원에서 윤리를 완전히
무시하고 경비를 절감하고자 한다면 방법이야 천지이니 굳이 눈에 띄는 주사바늘을 귀찮게 재사용하거나
하지 않을 겁니다.
안소연 의사
건강지킴이
https://blog.naver.com/ican97/70111883719
이 블로그 참고 하시면 항생제 테스트 주사 만드는 방법 대략 알 수 있어요.
별로 에이즈 등 감염성 질환에 노출될 과정은 없어 보입니다.
김태욱 의사
건강지킴이
항생제를 희석해서 검사 주사기를 만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떤 키트에 만들어져서 나오는 게 아니에요.
한번 검사하고 버리고 또 새로 만들고 해서 사람간 감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안심하세요.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요약
1. 주사기를 재활용하지 않는 이상 감염 가능성은 떨어집니다.
2. 니들은 다시 재활용하는게 더 힘들 겁니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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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도움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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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즈음에 친구랑 과음을 하다가(원래도 술 마시면 심장이 심하게 두근거리고 얼굴 빨개지고 코랑 목이 좀 붓습니다) 웃었는데 혈관이 수축 되는 느낌이 났습니다 처음엔 그냥 기분탓인가? 하고 계속 웃었는데 점점 조여져 더이상 웃으면 죽을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로 혈관이 수축되는 느낌이 나고 머리가 두근두근 뛰어서 바로 자고 일어났는데 살면서 처음 겪어보는 두통이 왔습니다 걷지도 못할 정도로 어지럽고 아프고 결국엔 구토까지 하고 찬물 샤워 후 잠을 청하고 다시 일어나니 약간 나아졌지만 그래도 좀 아팠는데 점점 날이 갈수록 호전되어 굳이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원래도 거북목 때문에 후두신경통이 있는데 더 아파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힘을 줄때나 가끔 머리를 아래로 숙일 때 뇌혈관이 조여지는 느낌이 다시 들면서 두근 거리는데 지금이라도 병원을 가야 할까요?A
네 병원진료가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