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혈액검사는 공복시에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립선암 검사 중의 하나인 PSA검사 역시 공복후 검사받아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김**
작성일 2023.04.07
조회수 3065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PSA 검사는 일반적으로 공복 상태가 아니어도 가능합니다. PSA 검사는 전립선 선종과 전립선암을 진단하고 추적하기 위해 사용되며, 혈액 내의 PSA 수치를 측정합니다. 일부 연구에서는 공복 상태가 PSA 검사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결과가 있었지만,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공복 상태와 상관없이 PSA 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검사를 받기 전에 의사의 지시에 따라 특정 식사나 약물 복용 등을 제한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PSA 검사를 받기 전에 의사와 상담하여 검사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추일연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PSA검사는 공복과 관련성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공복이 필요한 검사는 혈당이나 콜레스테롤 검사입니다.
송유준 의사
건강지킴이
공복상태에서 검사하면 좋은 혈액검사 항목은 혈당검사 나 콜레스테롤 등이 있습니다. 나머지 검사(PSA 등의 암표지자 검사, 간기능검사 등등)는 식전/식후 로 인한 혈액검사 결과에 영향이 없습니다.
최연철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혈액검사 관련 금식에 대해 궁금하신 듯 합니다.
전립선특이항원(PSA) 검사는 식사 여부과 상관이 없습니다.
공복혈당이나 중성지방 등의 이상지질혈증 관련 검사가 포함되어 있다면
검사 전에 일정 시간 이상 금식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확인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용준 의사
건강지킴이
PSA 검사는 혈당 수치처럼 식사나 음식물 섭취 여부가 검사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즉, 편하신 시간에 방문해서 아무때나 검사를 해 보셔도 됩니다.
다만, 피검사를 할때 PSA 검사만 하기보단 다른 기본 피검사들도 겸사겸사 같이 하는 경우가 많아 이때는 공복상태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검사할 병원에 전화해 미리 상의하심이 더 정확합니다.
박상명 의사
건강지킴이
PSA는 공복상태 와 식후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PSA 변동을 낮추려면 최근 정액배출등 사정행위, 과도한 자전거 운동, 음주 등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A 다른 질문
-
Q
관계 후 12일째에 병원에 가서 혈액검사를 했고 수치는 0.2라고 했습니다 생리가 예상보다 많이 밀리고있어서 걱정이 되는데ㅠㅠ이런경우에도 임신일 가능성이 있는건가요ㅠA
약국가서 임신테스트기를 구입해서 검사해보세요 -
Q
에너지드링크를 몇년동안 먹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밥을 먹어도 계속 배가 고픕니다...병원에서 검사결과 당뇨는 아니라고는 하는데 이거 치료가 가능한걸까요??A
과하게 복용하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천천히 줄여나가세요 -
Q
안녕하세요 제가 중 고등학교때 건강염려증이 엄청나게 심했다가 성인이 되고나서 많이 나아졌었습니다 그러다 작년 말부터 다시 심해졌는데 비문증이 여러 안질환의 전조증상일수도 있다는 말에 두렵고 긓래요..막 검색해보면 비문증이 증상인 안질환(망막 열공, 망막박리, 포도막염 등..)들이 있고 실제로 비문증으로 안질환을 알아낸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는 제작년 5월쯤 처음 아주 아주 희미한 비문증 한 올...?을 발견했고 지금도 크게 선명해지거나 하진 않고(아주 아주 살짝 그때보단 선명해지긴 했어요) 그대로 똑같아서 생리적 비문증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알아보니 심리적인 영향이 신체에도 영향을 끼친다고 하더라구요..불안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정말 그 부분이 아프다던가..그래서 이제 부터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하는데 그러면 좀 나아질까요..? 그리고 계속되는 불안함은 치료를 받아보는게 좋을까요?A
비문증은 안과진료도 필요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상담도 한번 고려해보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