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가 후천적으도 생길수가 있나여?
김**
작성일 2023.04.08
조회수 7128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ADHD는 선천적인 유전적인 요인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환경적인 요인들이 ADHD 발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후천적으로 ADHD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뇌 손상, 중독, 영양 부족, 감정적인 문제 등이 후천적인 ADHD 발생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치거나 신경전달 물질인 노르에피네프린과 도파민의 농도를 변화시켜서 ADHD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후천적인 ADHD의 발생 빈도는 선천적인 ADHD와 비교했을 때 훨씬 적습니다. 따라서, ADHD가 발생했다면 선천적인 유전적인 요인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이한별 의사
건강지킴이
현재까지 ADHD는 선천적인 신경 발달 이상으로 인한 신경 생리학적인 문제가 원인이라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환경적 요인이 ADHD 증상을 악화시키거나, ADHD 증상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린이의 뇌가 발달하는 동안, 영양 결핍, 유독물질 노출, 조기 출생, 태아기 음주 또는 담배 등의 환경적인 요인이 ADHD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적인 요인은 ADHD 증상을 유발하는 것은 아니지만,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사람들은 ADHD 증상이 후천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뇌 손상, 뇌졸중, 신경성 질환, 감염 등과 같은 뇌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이나 사고가 있을 경우 ADHD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드물지만, 발생 가능성이 있습니다.
김현웅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ADHD는 선천성 질환이 아니며
환경적인 유발 악화 요인에 의해서 발병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영유아 시기에 담배, 술 노출 독소 노출, 인공색소, 식품 보존재와 같은 성분의 과다
노출들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충렬 의사
건강지킴이
특정한 환경적 요인이 이 질환의 발병과 악화에 연관될 수도 있습니다
1.흡연 음주 약물:임신 중에 술과 약물,산전 흡연 노출
2.학동기 이전의 특정 독소의 노출: 페인트,노후 수도관의 납에 노출
3.음식 첨가물: 인공색소,식품보존재,설탕은 의심이 되지만 확실한 증거는 없다고 합니다
신용준 의사
건강지킴이
ADHD 의 원인이 아직은 불명확한 상황입니다. 즉, 유전이나 후천적인 사회, 심리학적 원인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생각되며,
후천적으로 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ADHD는 상당한 유전적, 신경학적, 사회심리적인 연관성을 지니는
혼합적인 행동 장애이며,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가족력이 있는 경우 ADHD를 진단 받을 확률이 크게 높아지며,
여러 유전자와 신경전달물질의 상호작용에 의해 발현되는 질환입니다.
그리고 작동기억, 계획세우기, 언어적 유창성, 운동 순서 정하기 등
다른 전두엽 기능에서의 어려움과 함께 행동 반응의 억제 실패가 일관되게 나타나는데,
사회심리적인 요인으로 부모의 잘못된 양육방법, 정신병리,
심리적 방어기제 등의 요소들도 영향을 줍니다.
건승하세요.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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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제가 학창시절에 진짜 고질적으로 아킬레스건 통증을 달고 살았었어요 동네 병원도 가고 대학병원도 갔었는데요 그러다가 졸업하고나서는 통증이 거의 없어졌는데 약 3년이 지난 오늘 갑자기 미친듯이 아프네요..사진처럼 발목이 안쪽으로 더 안 구부려져요..사실 직각도 아니고 멀쩡한 오른쪽 다리랑 비교하면 꽤 많이 안 구부러져요..아파서가 아니라 힘을 줘도 안돼요 그리고 안쪽 복사뼈가 푹 들어가 있더라구요..발 전체로 걸으려고 하면 진짜 진짜 아파요..예전이랑 통증도 다르고 증상도 달라서 여쭤바요 이거 무슨 증상인가요?A
일단은 진료를 보시지요 -
Q
목이 붓고 일주일째 37.8도 미열이 있어요코로나, 독감, 호흡기바이러스19종 음성이에요 ⁃증상은 지난주 금요일부터 시작됨 ⁃피로감, 귀먹먹함, 인후통이 있음 ⁃동생이 코로나 확진 후 격리 중 ⁃음식을 먹거나 마실 때 약간의 통증이 있음 ⁃천식과 면역저하 상태가 있음그래서 병원에서 EBV(앱스타인바바이러스) 검사를 했는데 처음 해본다면서 1시간정도 걸렸어요. 과거에 걸린적 있고 약 1년 넘게 미열 지속그런데 제가 알기로 EBV 항체검사는 보관방법이 냉장이나 냉동인데 병원에서는 실온에만 보관했다는데 검사가 제대로 될런지 걱정입니다. ⁃미열 37.8도 일주일 지속 ⁃목 아픔, 귀먹먹, 어지러움 ⁃과거 EBV 감염 시 목이 매우 심하게 붓고 삼키기 어려움 ⁃검사 결과는 내일 받을 예정 ⁃병원에서 검사 결과 해석에 대한 설명은 없었음, 처음 해봤다고 함 검사항목은 사진과 같고 sst 2tube, edta 1tube 총 12cc 뽑았다는데 용량은 충분한가요? 냉장냉동보관없이 검사 가능할까요? 만약 불가능하다면 피 버리기 아까운데 기본피검사 항목 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병원은 기본검사가 없고 일일이 저한테 다 말하라 하더군요A
안녕하세요. 채혈 후 1시간 내외의 실온 노출은 EBV 항체 검사 결과에 지장이 없으며, 12cc는 충분한 양이므로 간 기능과 염증 수치(CRP) 등 기본 혈액 검사를 추가해 미열의 원인을 명확히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건승하세요 -
Q
수면다원검사 시 스틸녹스2알을 먹고 잤는데 렘수면행동장애 진단이 나왔어요. 약물로 인해 가성이 진성으로 판독되었을 수도 있나요? 대학병원 방문하여 재판독이 필요한가요?A
안녕하세요. 스틸녹스 과다 복용은 렘수면 중 근육 이완을 방해해 가성 렘수면 행동장애를 유발할 가능성이 크므로, 약물 영향을 배제한 정확한 감별을 위해 결과지를 지참하여 대학병원 전문의의 재판독을 꼭 받으셔야 합니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