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증에도 루테인 같은 영양제가 도움이 될까요?
박**
작성일 2023.04.09
조회수 3051
최필형 의사
건강지킴이
갑작스럽게발생한비문증만아니라면 노화에따른노화과정으로보이는비문증은증상이있는경우안과에서안저검사시행하여망막확인이필요합니다.특별한이상이없다면치료가필요없으며루테인은비문증치료와는큰관련이없습니다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비문증은 노화로 인해 망막의 노화와 변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망막은 눈의 후면 부분으로 시각 정보를 뇌로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루테인은 눈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핵심 성분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루테인은 비문증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루테인은 식물의 열매나 잎사귀, 야채 등에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루테인을 함유한 식품으로는 녹색 채소, 당근, 파프리카, 오렌지, 계란 노른자 등이 있습니다.
또한, 루테인이 함유된 영양제도 시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양제는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고 권장 섭취량을 지켜야 합니다. 따라서 루테인을 섭취하기 전에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효석 의사
건강지킴이
비문증도 원인이 다양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후유리체박리 및 유리체 액화로 인한 비문증에는 루테인 영양제를 복용하신다고 해서 그렇게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안소연 의사
건강지킴이
비문증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만약 원인이 황반쪽이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루테인은 시세포가 밀집된 황반의 기능을 유지하도록 도움을 주니까요.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요약
비문증에 루테인은 효과가 없습니다.
비문증은 눈앞에 먼지나 벌레 같은 뭔가가 떠다니는 것처럼 느끼는 증상입니다.
일반적으로 비문증은 40대에서 발생하기 시작하며
50~60대에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노화 현상과 관련이 깊습니다.
근시가 심한 사람은 청년기 이후부터 비문증이 나타나기도 하며,
비문증은 대부분 나이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
다만 비문증이 병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한 것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안과 진료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건승하세요
김용중 의사
건강지킴이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시력의 90%를 책임지는 망막 속 황반의 구성요소인 만큼 이를 섭취하면 비문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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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평소에 천식으로 인해 가슴답답함이 있습니다 근데 추운곳에 가면 가슴이 좀 더 답답해지고 등도 약간 신경 쓰일정도로 욱신?뻐근? 함이 가끔 같이 옵니다 이유가 뭘까요? 앓고있는 질환 천식:3~4개월에 한번 이엽성대동맥판막질환(경미한역류) 2년에 한번--4월달에 갑니다 역류성식도염 증상이 있는 것 같긴 합니다A
평소 천식이 있으신 상태에서 추운 곳에 갔을 때 가슴 답답함이 심해지고 등 쪽의 뻐근함(통증)을 느끼는 것은 천식의 전형적인 증상 악화와 그로 인한 근육 피로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찬 공기로 인한 기도 수축 및 염증과 흉부 및 배근육의 과로로 다시말해 추운 곳에서 천식이 유발되어 기도가 좁아지고, 이로 인해 숨을 쉬기 위해 등 근육을 무리하게 사용하면서 발생한 근육통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Q
대장 용종도 제거해야 하나요?A
대장 내시경 검사 중 발견되는 대장 용종은 장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자라나 혹처럼 돌출된 상태를 말하며, 대부분의 경우 발견 즉시 제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용종은 크게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선종성 용종'과 암과는 거리가 먼 '비선종성 용종'으로 나뉘는데, 육안만으로는 이 둘을 완벽하게 구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일단 제거하여 조직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특히 선종은 방치할 경우 수년에 걸쳐 대장암으로 진행될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용종 절제술은 단순한 치료를 넘어 대장암을 가장 확실하게 예방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거 후에는 조직 검사 결과와 용종의 개수, 크기에 따라 다음 검사 주기가 결정되므로 전문의의 권고에 따라 정기적인 추적 관찰을 이어가는 것이 건강 관리의 핵심입니다. -
Q
담석증도 수술해야 하나요?A
담석증은 담낭(쓸개) 안에 돌이 생기는 질환으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모든 담석증 환자가 반드시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아무런 증상이 없는 '무증상 담석'의 경우 특별한 치료 없이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경과를 관찰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담석이 담관을 막아 극심한 통증(담도산통)을 유발하거나 담낭염, 췌장염 같은 합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면 담낭 절제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통증이 한 번이라도 발생했다면 재발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전문의들은 수술적 치료를 권장하는 편이며, 최근에는 복강경을 이용해 흉터와 회복 기간을 최소화하는 방식이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또한 담석의 크기가 3cm 이상으로 너무 크거나, 담낭 벽이 두꺼워져 암 발생 위험이 있는 경우에도 예방적 차원에서 수술을 진행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