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독감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열이 심하게 나고 저녁에도 계속 나는데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시원하게 해주는 방법이 더 좋은걸까요?
조**
작성일 2023.04.13
조회수 1054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B형 독감은 감기와 같이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열이 많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체온이 너무 높아지면 열경련 등의 심각한 상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체온을 꾸준히 체크하고 38도 이상이 되면 해열제를 복용하거나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감기나 독감의 경우에는 수분 섭취가 매우 중요합니다. 열이 나면 땀을 통해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므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체내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물이나 녹차 등의 차,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 등을 섭취하여 체내 수분을 보충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병원에서 의사의 진료 및 처방을 받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의사의 진단과 치료에 따라 적절한 대처 방법을 알려드릴 수 있으며,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고 조기 치료에 이바지할 수 있습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열이 나는 과정을 보면,
열이 나기 전에 으슬으슬 춥다고 느끼는 오한이 생기고
몸도 막 떨릴 수도 있는데 한참을 떨다보면 어느새 체온이 올라가게 됩니다.
오한이 있고 몸이 떨릴 때는 몸을 시원하게 해주는 것은
오히려 증상이 심해져서 힘들 수가 있어서 가볍게 이불을 덮거나 옷을 입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해열제를 먹는 것이 오한, 열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