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독감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열이 심하게 나고 저녁에도 계속 나는데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시원하게 해주는 방법이 더 좋은걸까요?
조**
작성일 2023.04.13
조회수 1240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B형 독감은 감기와 같이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열이 많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체온이 너무 높아지면 열경련 등의 심각한 상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체온을 꾸준히 체크하고 38도 이상이 되면 해열제를 복용하거나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감기나 독감의 경우에는 수분 섭취가 매우 중요합니다. 열이 나면 땀을 통해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므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체내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물이나 녹차 등의 차,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 등을 섭취하여 체내 수분을 보충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병원에서 의사의 진료 및 처방을 받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의사의 진단과 치료에 따라 적절한 대처 방법을 알려드릴 수 있으며,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고 조기 치료에 이바지할 수 있습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열이 나는 과정을 보면,
열이 나기 전에 으슬으슬 춥다고 느끼는 오한이 생기고
몸도 막 떨릴 수도 있는데 한참을 떨다보면 어느새 체온이 올라가게 됩니다.
오한이 있고 몸이 떨릴 때는 몸을 시원하게 해주는 것은
오히려 증상이 심해져서 힘들 수가 있어서 가볍게 이불을 덮거나 옷을 입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해열제를 먹는 것이 오한, 열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건승하세요
Q&A 다른 질문
-
Q
반년정도 전에 혀를 심하게 깨물어 그 부분이 아물면서 동그랗게 튀어나와 수시로 같은 부위를 깨물게 돼서 불편해요 치과에 가면 나아질 수 있나요?A
이비인후과에서 제거 하시면 됩니다 -
Q
왼쪽오른쪽 가슴이 둘다아파요 몇초간 이건뭔증상인가요A
원인을 찾아 치료가 필요합니다 -
Q
20대 남성 입니다 23년 여름부터 진행된거 같고 24년 1월에 공익 훈련소 가기전 신경과 정형외과 갔는데 이상 없다 하고 갔는데 왼쪽은 정상이고 오른쪽 허벅지를 잡고 질질끌면서 걸어가게 됩니다 25년 10월에 소집해제 하고 더 심해진거 같고 앉았다 일어날때도 힘듭니다 가끔 근육이 삐그덕 거리면서 주저 앉게 됩니다 한발서기도 전혀 문제 없고 다친적 한번 없습니다 앉거나 누울때도 이상없는데 걸어갈때랑 횡단보도 건널때만 그렇습니다 이전에는 아주 잘 걸어다녔고 계단,오르막도 문제없습니다 2월에 사상 센텀병원 갔는데 정형외과는 도움줄수 있는게 없어서 신경쪽으로 가서 MRI X레이 CT 검사 했는데 전부다 아무런 이상없음이 나왔습니다 어떤게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오른쪽 다리만 그렇습니다 옆으로 걷게되고 뒤로 걷게됩니다A
상급병원에서 다시 진료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