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에 큰돌이 얹어 있는듯이 무겁고, 목은 뻐근하며, 어깨에서 팔이 약간에 저림이 있습니다.
며칠이 지났는데 나아지는,기미는 보이지 않고, 자꾸 힘이듭니다.
병원에 가야 하는데 어느 과로 가야 하나요?
김**
작성일 2023.04.15
조회수 697
답변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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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렇습니다 -
2
글쎄요 -
0
아닙니다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글쎄요] 이러한 증상은 근육 긴장과 스트레스, 혹은 좌식 생활에 따른 근육 피로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은 심각한 질병의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내과나 정형외과를 방문하여 전문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의사는 증상의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제시해 줄 것입니다. 또한, 일상적인 스트레칭과 운동, 규칙적인 생활습관도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김용중 의사
건강지킴이
[그렇습니다.] 정형외과 내원하시길 바랍니다. 오십견으로 생각되며 스테로이드 주사 맞으면 호전이 빠르고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셔야 호전이 됩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그렇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약
1. 정형외과나 신경외과로 가보세요
2. 어깨나 척추신경이 눌리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 봐야 할겁니다.
어깨통증의 원인은
-관절염
-오십견
-석회성 건염
- 회전근개 건염, 회전근개 파열 등의 질환 때문이고,
주요 원인은 잘못된 자세 때문입니다.
-팔은 올라가지만 10초 이상 유지 힘들면 ‘회전근개 파열’
-어깨 올라가지 않고 통증만 있다면 ‘유착성 관절낭염’
-갑작스러운 극심한 통증이나 어깨가 묵직하다면 ‘석회성 건염’ 입니다.
어깨통증의 원인 감별을 위해
검사 가능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건승하세요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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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궁내막용종 제거 수술 9/1일에 받았고, 2일까진 출혈 하나도 없다가 9/3일 예정되어있던 생리 시작했습니다. 9/6일까지 생리처럼 양이 많았다가 9/7일 부턴 양이 확 줄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출혈이 계속 있어요.. 처음엔 선홍빛 피가 묻어나왔는데 2틀전부턴 갈색빛 도는? 붉은 피가 소변볼 때마다 묻어나와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묻어나오는 양이 많고 그 후부터는 조금씩만 묻어나오긴 해요. 생리대는 위생상 갈아줘야 하는거 아니면 소형 생리대 하나로 충분할 정도구요. 수술한 교수님은 3주까지는 출혈이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제 1주 남았는데 멈출 기미가 안보이는데 맞나 싶어서요. 인터넷에선 1-2주면 멈춘다고도 하고… 아직은 정상적인 반응일까요? 병원 가봐야 할 정도일까요? 통증, 발열 특이 소견은 없습니다.A
걱정되시면 산부인과진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
Q
"msm 영양제가 간수치에 영향을 주나요?" 1년전 쯤부터 간수치가 높아져서 고덱스정 우루사 복용 중입니다. 수치는 alt ast 감마gpt 모두 160-120사이였구요. 두달 전 혈액검사에서 정상범위까지 떨어졌지만 계속 관리 중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무릎 관절이 안 좋아져서 msm 영양제를 좀 먹고 싶어서요. 간혹 msm이 간수치를 높인다는 정보가 있던데 괜찮을까요?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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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고3 남학생입니다 소변이 한두시간 간격으로 마려워서 소변을 보는데요찔끔찔끔 싸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갈증이 나거나 입이 마르거나 그런것도 전혀 없구요 물도 많이 안마시는 것 같은데 소변을 자주 봅니다. 소변색은 옅은 노란색이고 냄새가 나거나 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빈뇨감도 딱히 모르겠구요. 자다가 깨서 소변보지도 않구요. 소변을 볼때 통증이 있지도 않습니다. 왜이럴까요?A
비뇨기과 진료를 받아서 긍금증을 해결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