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 느낄경우 어느병원은 가야 하나요? 내과? 항문외과?
권**
작성일 2023.04.17
조회수 13232
최윤형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걱정되셔서 진료를 보신다면 내과, 특히 소화기내과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유해드립니다.
최연철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과민성대장증후군에 대해 걱정이신 듯 합니다.
가까운 의원의 진료를 원하신다면 내과 의료진의 진료를,
종합 또는 대학병원의 경우 소화기내과 의료진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잘 진료 받으시고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기덕 의사
건강지킴이
일반적으로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 봅니다.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다른 병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대장내시경 검사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조영욱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내과를 가시면 되고, 그 중에 소화기내과에 가시면 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주요 증상은 배변 양상의 변화와 함께 발생하는 복통 혹은 복부 불편감입니다.
배변 양상의 변화는 없을 수도 있습니다.
대장이 과민해져 대장의 운동이 지나치게 활발해져서 설사가 유발되거나
움직임이 급격히 감소한 경우 변비가 발생하면서, 설사와 변비가 반복되기도 합니다.
또한 내장 민감도가 증가하여 장 내 가스에 의해 복부통증이나 불편감을 쉽게 느낄 수 있고,
이외에도 복부팽만은 흔한 증상이며 속쓰림, 연하곤란 등의 상부위장관 증상과 전신 피로, 두통 등의 전신 증상도 나타납니다.
대변검사, 대장 내시경, 혈액검사 등을 통하여 다른 질환의 여부를 확인하여 특별한 이상이 없으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가능성이 큽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효과적인 단독 치료법은 없으며 증상에 따른 약물과 생활습관 변화를 통하여 치료해야 합니다.
규칙적인 식사와 적당한 휴식, 스트레스 관리, 과식을 피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섭취, 저 FODMAP 식이, 유산균을 꾸준히 복용하는 등의 생활습관 변화가 꼭 동반돼야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김현웅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스트레스와 술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시면서
소화기 내과에 가셔서 진료 보시고 치료 받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대장 내의 기능 이상으로 인한 증상으로, 대부분의 경우 내과에서 진단 및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항문 외과와 소화기 내과 등 다른 진료과에서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내과 전문의나 소화기 내과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경증하거나 초기에 발견된 경우 일반 내과에서 치료받는 것도 가능합니다. 진료 전에 의료진에게 증상을 자세히 설명하고 진료과를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요약
내과계열 병원으로 가면 됩니다.
외과계열은 수술하러 가면 되는 과입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효과적인 단독치료법은 없으며
증상에 따른 약물과 생활습관 변화를 통하여 치료해야 합니다.
-규칙적인 식사와 적당한 휴식
-스트레스 관리
-과식을 피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섭취
-장에 자극을 주는 음식 피하기
-복부팽만이 있는 경우 가스를 생성하는 식품 피하기
여러 약물치료도 병행하기도 합니다.
건승하세요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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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어머니가 오늘 한 10년만에 유방초음파 사진 영상의학과에서 촬영하셨습니다. 판독좀 부탁드립니다.. 선생님께서는 저기 약간 울퉁불퉁한 세모모양살짝 석회도보인다고하셔서 악성인지, 양성인지 등 조직검사 해보시자고해서 해본상태입니다. 지금으로봤을때 악성인지 암인지 어떤건지 판독좀 부탁드립니다.A
일단은 대학 병원으로 가시면 어떨까요 -
Q
6/27 생리 평균생리주기 26-29일정도 28일로 규칙적인편 7/1,2,4,8,13,14,16등 콘돔관계 처음부터 끝까지 사용 대충 눈으로만 보앗지만 실패흔적은 못봄 7/5만 무방비 질내사정 7/26 생리예정 7/30 임신판정 현재는 15주차 예상배란일는 7/12일 전후에요. 7/5관계로 임신된게 맞나요? 배란일은 매달 달라질수잇고 정자는 최대 5일 살수잇는걸로 알고잇어요A
생리주기도 그 때마다 3-4일의 오차가 발생할수도 있답니다. -
Q
고3 남학생입니다. 좀 전부터 느끼긴했는데 요즘 모발도 얇아지고 머리 감을때 전보다 많이 빠지고 가르마 부분이 다른곳에 비해 더 심하게 비어보여요. 빛 아래로 가면 휑해 보여서 스트레스에요ㅜ 그래서 평일에 탈모전문 병원 가려고 하는데요. 아 그리고 아버지가 머리숱이 없으신편입니다. 제가 반곱슬이라 매일 고데기를 하는데 이거때문에 탈모가 온거일수도있나요? 한창 꾸미고 할 나이에 이러니까 너무 스트레스받네요ㅜㅜ 약을 복용한다면 부작용도 걱정되어서요ㅠ 도와주세요 관리법두요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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