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는대도 토할꺼 같고 속이 울렁거리고 명치부위가 너무 답답해요
이런 증상이 생길때마다 한숨을 크게 쉬어서 그런지 배에 가스도 많이 차요
김**
작성일 2023.04.19
조회수 7183
김기덕 의사
건강지킴이
가스로 인한 증상 같아요. 카페인, 갑상선 기능 항진증, 빈혈 등은 과호흡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가스를 만드는 균이 많은 경우, 음식에 의해 가스가 많이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빨리 먹거나, 빨대로 먹는 것도 가스가 많이 차는 습관이구요. 말을 많이 해도 가스가 많이 찹니다.
과일이나 밀가루, 곡식, 현미처럼 정제가 덜된 곡식 등은 가스가 많이 차니까요, 당분을 줄이고, 잡곡은 현미로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위장관과 관련된 증상들이 보이고, 토할 것 같은 느낌과 속이 울렁거리며 명치 부위가 답답한 것은 소화불량으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가스 차는 증상도 소화불량과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화불량은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할 수 있으며, 식사를 너무 빨리 하거나, 지나치게 기름진 음식이나 과식,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위산 분비 부족, 위염, 가슴 심장병 등과 같은 질병도 소화불량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잦고 심하다면 내과나 소화기내과에서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의사는 증상을 평가하고 검사를 시행하여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제시해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습관의 개선과 함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시면 소화불량의 예방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김량희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기능성 소화불량 또는 위염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기능성 소화불량, 위염 둘 다 과로와 스트레스 불규칙적인 식사습관, 자극적 음식 섭취가 많은 현대인들에게 흔한 질병입니다.
위염의 증상은 주로 명치 부위에 통증이 있으며 타는 듯하거나 칼로 베는 듯한 느낌, 오심, , 공복감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보통 식사 1~3시간 후에 나타나며 새벽에 속이 쓰려 깨어날 수도 있습니다.
우선은 몸을 편하게 하시고 스트레스를 최호화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술과 담배를 금하며, 밀가루, 커피, 신과일, 맵고 짠 음식, 튀긴 음식, 지방이 많은 음식, 탄산음료를 줄이면서 자극이 적은 좋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야채로 된 균형잡힌 식단으로 규칙적인 식사와 함께 야식을 안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후 바로 눕지 마시고 가벼운 산책은 소화가 잘되도록 도움을 줍니다.
이렇게 조심하셔도 증상이 쉽게 호전되지 않으면 소화기내과 진료를 보고 적절한 약물 복용이 필요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김현웅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과로와 스트레스 불규칙적인 식사습관, 자극적 음식 섭취가 많은 현대인들에게 흔한 기능성 소화불량이 생긴것 같습니다.
우선은 몸을 편하게 하시고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음주와 흡연을 한다면 술과 담배를 줄이시고 자극이 적은 좋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야채로 된 균형잡힌 식단으로 규칙적인 식사와 함께 야식을 안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장기능이 급격히 떨어지고 술과 담배 그리고 맥주나 탄산음료도 장에 가스를 많이 차게 하고 안 좋습니다.)
가능한 정해진 시간에 편안한 환경에서 소량씩 천천히 잘 씹어 드시면 소화에 도움이 되고
식사 후 바로 눕지 마시고 힘드셔도 무리한 운동이 아니라 가벼운 산책은 소화가 잘 되도록 도움을 주기에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조심하셔도 가슴이 답답하거나 쪼이는 느낌이 들면서 신물이 넘어오고 소화불량이 지속되는 경우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이 동반되었을 가능성이 높기에 가까운 소화기내과에 가셔서 위내시경과 함께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고 치료 시작하시는 것을 조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용중 의사
건강지킴이
기능성 위장장애, 과민성 대장증후군 가스형 등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기에 소화기내과 내원하셔서 정확한 상태 확인후 처방받으시길 바랍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복부 팽만이 나타나는 이유는
잘못된 생활습관과 원인 질환. 활동량 감소,
비만, 폭식, 과식, 서구화된 식생활 등은
복부팽만을 일으키는 주요 생활습관이며,
질환에 의한 원인으로는 기능성 위장 장애,
과민성 대장증후군, 만성 변비가 있는데,
이 중에서도 가장 흔한 원인인 기능성 위장장애는
위장의 기질적인 원인이나 정신적인 원인이 없으면서
복부 팽만감을 호소하는 경우이며,
기능성 위장장애 환자의 절반에서 복부 팽만감을 동반하게 됩니다.
허나,
50대 미만의 건강한 성인에서는 복부 팽만의 원인이 기능성 소화불량의 가능성이 높지만
만성 질환자나 고령의 환자는 심각한 기저질환이 원인일 위험성이 높으니 증상이 반복되면
정밀검사가 필요합니다.
건승하세요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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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제가 학창시절에 진짜 고질적으로 아킬레스건 통증을 달고 살았었어요 동네 병원도 가고 대학병원도 갔었는데요 그러다가 졸업하고나서는 통증이 거의 없어졌는데 약 3년이 지난 오늘 갑자기 미친듯이 아프네요..사진처럼 발목이 안쪽으로 더 안 구부려져요..사실 직각도 아니고 멀쩡한 오른쪽 다리랑 비교하면 꽤 많이 안 구부러져요..아파서가 아니라 힘을 줘도 안돼요 그리고 안쪽 복사뼈가 푹 들어가 있더라구요..발 전체로 걸으려고 하면 진짜 진짜 아파요..예전이랑 통증도 다르고 증상도 달라서 여쭤바요 이거 무슨 증상인가요?A
일단은 진료를 보시지요 -
Q
목이 붓고 일주일째 37.8도 미열이 있어요코로나, 독감, 호흡기바이러스19종 음성이에요 ⁃증상은 지난주 금요일부터 시작됨 ⁃피로감, 귀먹먹함, 인후통이 있음 ⁃동생이 코로나 확진 후 격리 중 ⁃음식을 먹거나 마실 때 약간의 통증이 있음 ⁃천식과 면역저하 상태가 있음그래서 병원에서 EBV(앱스타인바바이러스) 검사를 했는데 처음 해본다면서 1시간정도 걸렸어요. 과거에 걸린적 있고 약 1년 넘게 미열 지속그런데 제가 알기로 EBV 항체검사는 보관방법이 냉장이나 냉동인데 병원에서는 실온에만 보관했다는데 검사가 제대로 될런지 걱정입니다. ⁃미열 37.8도 일주일 지속 ⁃목 아픔, 귀먹먹, 어지러움 ⁃과거 EBV 감염 시 목이 매우 심하게 붓고 삼키기 어려움 ⁃검사 결과는 내일 받을 예정 ⁃병원에서 검사 결과 해석에 대한 설명은 없었음, 처음 해봤다고 함 검사항목은 사진과 같고 sst 2tube, edta 1tube 총 12cc 뽑았다는데 용량은 충분한가요? 냉장냉동보관없이 검사 가능할까요? 만약 불가능하다면 피 버리기 아까운데 기본피검사 항목 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병원은 기본검사가 없고 일일이 저한테 다 말하라 하더군요A
안녕하세요. 채혈 후 1시간 내외의 실온 노출은 EBV 항체 검사 결과에 지장이 없으며, 12cc는 충분한 양이므로 간 기능과 염증 수치(CRP) 등 기본 혈액 검사를 추가해 미열의 원인을 명확히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건승하세요 -
Q
수면다원검사 시 스틸녹스2알을 먹고 잤는데 렘수면행동장애 진단이 나왔어요. 약물로 인해 가성이 진성으로 판독되었을 수도 있나요? 대학병원 방문하여 재판독이 필요한가요?A
안녕하세요. 스틸녹스 과다 복용은 렘수면 중 근육 이완을 방해해 가성 렘수면 행동장애를 유발할 가능성이 크므로, 약물 영향을 배제한 정확한 감별을 위해 결과지를 지참하여 대학병원 전문의의 재판독을 꼭 받으셔야 합니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