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다리에 주가 자주나요
김**
작성일 2023.04.22
조회수 897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다리에 쥐가 자주 일어나는 것은 흔한 증상 중 하나입니다. 다리에 쥐가 난다는 것은 보통 다리의 근육이 경련하거나 떨리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밤에 발생하며, 특히 잠이 들기 직전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리에 쥐가 자주 일어나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수면 패턴입니다. 또한, 알코올과 카페인 섭취, 약물 부작용, 근육 무릎증, 중독, 척추 신경근 질환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 다리에 쥐가 자주 일어난다면, 건강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의사는 환자의 증상과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적절한 치료와 예방 방법을 제시해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상 생활에서 스트레스를 줄이고,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손종우 의사
건강지킴이
근육의 경련이나 뭉침 등이 나타나는 것은 무리한 운동이나 영양 결핍, 혹은 운동 부족으로도
발생합니다.
다양한 원인으로 생기기 때문에 평소에 꾸준하게 운동을 하시고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근육을 이완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칭은 서서 할 수도 있고 의자에 앉아서 혹은 침대에 누워서도 가능합니다.
스트레칭을 평소에 자주 하시면 좋아 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용중 의사
건강지킴이
정맥류의 가능성 근육 긴장 뭉침 등의 확인이 필요하니 정형외과 내원하셔서 정확한 상태 확인후 치료 받으시길 바랍니다.
김현웅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다리에 쥐가 나는 가장 흔한 원인은 무리한 운동이나 움직임에 의한 근육 긴장과 뭉침 그리고 인대손상입니다
하지만 이런경우 휴식과 물리치료등으로 호전이 되지요
무리한 운동이나 움직임을 안하시는데도 증상이 심하시다면
추간판 탈출증, 척추협착증, 말초혈관문제, 말초 신경염등을 감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정형외과에 가셔서 검사를 받으시고 이상이 없으면 내과 진료 받으시는 것을 조언드립니다
좋은 선생님 만나셔서 빨리 쾌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의지와 상관없이 갑작스럽게 근육이 수축 경직되고 심한 통증이 생기는 것을
‘국소성 근육경련’이라고 합니다.
흔히 ‘쥐가 났다’고 표현하는 이 증상은
종아리, 허벅지 외에 손가락, 어깨, 팔 등 신체 전반에 걸쳐 나타날 수 있으며,
길게는 몇 분 이상 지속되기도 합니다.
국소성 근육경련은 수분 부족으로 인한 전해질 불균형,
혈액순환 이상 등이 주요 원인인데,
근육경련과 감각 이상, 근력 약화를 동반하거나,
손으로 근육을 움직였음에도 근육경련이 완화되지 않는 경우,
움직이지 않아도 근육경련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우 에는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건승하세요.
임계홍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다리 저림현상이 정맥류 같은 혈관 질환 및 순환기쪽 질환이 아니시다면 미온수 처치 등 대증요법 추천드립니다.
병원에 내원해 검사 해보시고 큰 이상 없으시면 혈액 순환제 및 마사지등 처치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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