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숨이 잘 안쉬어져요 답답하고 가끔 크게 쉬어야 되고 안 그러면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이 자주 들어요
수년째 그래 왔는데 죽을 병 걸리거나 그런 건 아니겠죠?
김**
작성일 2023.04.24
조회수 18188
강주완 의사
건강지킴이
수년째 증상이 있으시면서 지내오셨다면 큰 문제는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초기 증상을 놓치고 있는 것일 수 있으니 적어도 건강검진 차원에서 진료를 한번 확인하시는 것이 마음도 더 편하실 것 같습니다.
김기덕 의사
건강지킴이
심각한 문제가 있다면, 가령 폐나 기관지에 이상이 있다면 가끔이 아니고 늘 그래야 할 텐데요.
비교적 일정한 시간에 반복되고 두근거리는 느낌이나 식은땀이 같이 동반되거가, 불면증 혹은 새벽 2시에 잠을 깨는 증상이 동반된다면
저혈당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나는 시간에 맞춰, 20-30분 전에 간단한 간식을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구요.
그런 증상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공황장애를 의심해볼 수 있겠습니다.
KWON YOUNGMANN 의사
건강지킴이
호흡이 불편하거나 숨찬 증상이 심하지 않거나 일시적일 수 있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지나치지만 이러한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 중 때로는 심각한 심장질환, 폐질환이 있는 경우도 흔합니다. 호흡곤란의 원인은
● 심장 : 심부전, 심근병증
● 폐 : 폐렴, 간질성폐질환, 천식, 폐암 등
● 혈압 : 저혈압
● 정신과적 원인 : 스트레스, 불안증, 공황장애
● 기타 : 컨디션이 떨어진 경우, 임신, 빈혈, 비만 등
또 누워있을 때 숨찬 증상이 더 심해지면 심부전증일 가능성이 높으며 증상이 기침을 동반한다면 폐렴, 만성기관지염과같은 폐쇄성폐질환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병원에가셔서 자세하게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유드려요.
장종순 의사
건강지킴이
수년째 지속되면 갑자기 급사할 가능성은 떨어집니다. 하지만 내과적으로 천식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나이가 많다면 심장질환여부도 확인해 보세요.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가끔씩 숨이 잘 안 쉬어지고 답답한 느낌이 드는 경우, 이는 호흡곤란증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호흡곤란증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에는 생명 위협적인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년간 지속되며 악화되지 않은 경우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이는 의료진의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 문제입니다.
호흡곤란증의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과 전문의나 호흡기 전문의를 찾아 방문하여 상세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평소에 운동이나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호흡기 건강에 좋으며, 호흡곤란증을 예방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김현웅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심장이나 폐나 호흡기에 문제가 있어도 발생할 수 있지만
환자분 말씀을 들으니 제가 보기에는 과도한 스트레스나 과로
번아웃 증상에 의해 심리적인 요인으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시면서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을 꾸준히 하시는 것을 조언드립니다
이런 노력에도 호전이 안되면 정신건강의학과와 내과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서민석 의사
건강지킴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일단 폐나 심장의 문제인지는 확인을 해 보셔야 합니다. 물론 수년째 증상이 있었다면 아마도 심장이나 폐의 문제는 아니겠지요.
심리적 문제, 즉 불안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일단 폐나 심장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 확인되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상담하셔야 합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숨이 차는 증상이 나타나는 원인은
-심장질환,
-폐질환,
-빈혈,
-갑상선 질환,
-스트레스 등 다양한데,
숨이 차는 증상이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환은 심장질환으로
심장질환 대부분에서 병이 심해진 경우 숨이 차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평소와 달리 평지를 걷는 등
일반적인 상황에서 심하게 숨이 차는 증상이 있다면
가까운 병원을 찾아 정확한 검사를 해야합니다.
건승하세요.
김용중 의사
건강지킴이
공황장애와 같은 정신과적 질환이 가장 의심되니 정신건강의학과 내원해 보시길 바랍니다. 마음 편안하게 먹으시도록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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