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수면제를 복용해야 할지 몰라 선생님들께 여쭤봅니다.
Q1 잠을 청하는데 잠이 오지 안을경우
Q2 잠은 잘 드는데 새벽에 1-2번씩 깨는경우, 깼다가 다시 잠은 잘 드는 경우
Q3 수면 후 새벽에 깼는데 다시 잠이 오지 않는경우
신**
작성일 2023.04.26
조회수 1402
강혜훈 의사
건강지킴이
Q1관련,잠을 자고 싶은데 잠이 오지 않은 경우는 수면개시장애입니다. 낮 시간동안 활동을 하면서 피부의 광합성을 통해 저녁즘 생체시계인 멜라토닌 성분의 분비를 도모하여 수분을 취하게 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멜라토닌 분비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 경구약 복용도 가능합니다.
Q2,3 잠이 들었지만 중간에 깨서 다시 잠이 오지 않은 경우, 수면유지장애입니다. 우선 수면제도 있지만 저용량 안정제를 중간에 깨서 잠이 오지 않은 경우 복용하였다가 수면을 취하는 것을 권고드리며, 우선 수면을 시작할 때 중간에 깨지 않을 조건을 만든 이후 수면을 취하는 것을 권합니다.
최윤형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수면장애도 여러 종류가 있을 수 있는데 수면 입면과 유지에 문제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수면제나 수면유도제 종류가 여러가지 있으며 환자분의 상황에 따라 선택해야하므로 자세한 문진 등이 필요합니다. 신경과나 정신과 등의 수면 클리닉 진료를 권유해드립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불면증은
-잠이 잘 오지 않거나 잠드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수면개시장애’,
-잠을 중간에서 자주 깨거나 한번 깨면 잠이 잘 오지 않는 ‘수면유지장애’,
또는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서
다시 잠들지 못하는 등의 증상입니다.
일반적으로 비약물적 치료를 먼저 고려하게 되는데,
대표적인 비약물적 치료방법은 ‘인지행동치료'입니다.
보통 5주 ~ 8주 정도 지속되는 이 치료기간 동안
잠을 자는 시간을 조정하고 잠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 및 훈련을 받게 되며,
약물치료로는 단기간 수면제를 복용하는 것을 너무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수면제 복용으로 건강한 본래의 수면 습관이 회복된다면
약을 줄이거나 중단할 수 있으며,
만약, 수면제 복용에도 불구하고
불면증상이 3주 이상 지속되거나,
수면제를 먹을 때의 효과가 떨어지거나
약을 복용했을 때 부작용이 의심되는 상황이 생긴다면
다른 치료방법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건승하세요
박상명 의사
건강지킴이
만성 불면증의 경우 본인에게 맞는 치료 및 투약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수면 클리닉이나 정신건강의학과 상담후 수면위생 개선 및 적절한 처방을 받으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김용중 의사
건강지킴이
멜라토닌이 비급여이고 처방없이 구매가능하니 써보시고, 말씀하신 수면에는 입면장애 및 유지장애가 있고 수면제는 벤조디아제핀계 성분 트리아졸람 과 비벤조디아제핀계 성분 졸피뎀 이 있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주치의 상의후 처방받으시길 바랍니다.
김현웅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잠이 잘 오지 않는 입면 장애의 경우 먼저 추천드리는 것이 졸피뎀입니다
하지만 장기간 복용은 주의해야 하기에 전문의 선생님과 상의 후 처방 받으시는 것을 조언드립니다
수면 유지 장애는 약물요법에만 의지하지 말고 수면 무호흡증과 같은 기질적인 문제가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기에 검사 후 필요한 약물과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수면 문제에 대해 질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반적으로 수면 문제는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에 따라 적절한 치료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수면제는 장기간 복용 시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담하여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Q1. 잠이 오지 않을 때
잠이 오지 않는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불면증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불면증의 원인에 따라 적절한 치료법이 달라질 수 있으며, 치료법으로는 수면 거부 행동 치료, 심리치료, 약물치료 등이 있습니다. 약물치료의 경우, 수면제 중에서도 짧은 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되는 짧은 작용형 수면제와 장기간 복용 시 부작용이 적은 긴 작용형 수면제가 있습니다. 적절한 수면제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Q2. 새벽에 1-2번씩 깨는 경우
새벽에 깨는 경우에는 수면 구조의 문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수면 유도제나 수면 유지제를 복용하여 적절한 수면 구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면 유지제는 수면 중간에 효과가 사라져 갑작스러운 깨어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담하여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Q3. 새벽에 깨고 다시 잠이 오지 않는 경우
새벽에 깨고 다시 잠이 오지 않는 경우에는 수면 중간에 깨어있는 경우와 비슷한 증상이므로, 수면 유지제나 수면 거부 행동 치료 등이 적절한 치료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수면 유지제는 갑작스러운 깨어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종합적으로, 수면 문제는 증상에 따라 다양한 치료법이 있습니다. 따라서, 전문의와 상담하여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수면 환경 개선, 생활습관 개선 등을
임계홍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십니까
수면에는 입면장애 & 유지장애로 나뉩니다.
수면제는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인 트리아졸람 과 비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은 졸피뎀 으로 나뉩니다.
최근에는 비급여약제인 멜라토닌도 쓴다고는 합니다만..
정신과 상담받아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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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증도 의심될수 있지만 아직은 아프타성 구내염 초기로 진행전 상태로 의심되나 정확한 진단은 시진과 촉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구내염관련해서 주의를 하시면 될 듯합니다. 구내염은 일반적으로 혀, 주변, 입천장주변,목구멍 주위, 목젖 주위 편도와 부위로 주로 보이는 쪽에 아프타성 궤양, 편도주위 궤양, 또는 설염 또는 수족구병, 바이러스 수포성 질환등으로 분류됩니다.헤르페스바이러스에 의한 포진도 의심할 수 있습니다. 피곤하고 힘들고 스트레스가 누적될 경우 잘 발생하기도 합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구내염의 일종이지 않을까 의심이됩니다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 이비인후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비타민 종류는 보조적 치료이지 직접적인 치료방법이 될 수없습니다. 구강위생을 철저히하고 충분한 휴식과 신선한 과일섭취등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신음식들이 구내염에 도움을 주기도 한답니다. 매실, 오렌지, 귤, 홍초, 초음료등이 도움이 되기도 한답니다. 신음식을 빈속만 아니라면 적당히 드시는게 도움이됩니다. 요즘에는 초음료들이 많으므로 속쓰리시지 않을정도만큼만 드셔도 된답니다. 원인이 너무많고 명확히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몸의 면역체계가 저하될 경우가 그렇습니다.심할 경우 2차 세균성 감염이 동반되기도합니다.궤양이 커질경우 아프고 침도 마르고, 침 삼킬때 아프기도합니다. 전반적으로 피곤하지 않고, 틈틈히 건강관리만 잘하시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및 영양섭취가 동반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약이 필요할 경우 약물또한 적정 치료농도를 유지해야 빨리 호전되므로 시간을 잘지켜서 복용하셔야 합니다.가글링도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오라메디.알보칠등의 치료는 보조적 치료에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만일 질문자님의 증상이 지속되거나 호전을 보이지 않으면 가까운 이비인후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인후두 소작술같은 처치나 약물치료를 받으시면 되리라 생각됩니다. -
Q
산부인과에서 미세천공형 처녀막 진단을 받고 절개술을 권유받았습니다. 미세천공형 처녀막 상태에서 1. 질 안쪽을 육안으로 볼 수는 없는 건가요? 2. 손가락으로 질 안쪽이 보일 정도로 벌리면 처녀막이 파열되나요?A
산부인과 전문의 결정에 따라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