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야행성이 되나요?
나이가 들면 야행성이 되는 이유가 있나요?
김**
작성일 2023.04.27
조회수 506
전제혁 의사
건강지킴이
그런 건 아니고, 본인이 밤에 계속 늦게 잠이 들면 그렇게 됩니다.
자는 습관을 바꾸면 바뀌게 됩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잠이 줄어드는 것은 생존에 유리한 방향으로 진화한
인류의 결과이며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50~60대의 고령층이 젊은층보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게 되며,
도중에 잠에서 깨는 일도 빈번해 집니다.
잠을 유도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은 뇌에서 생성되는데,
약 55세 이후 분비량이 감소하면서 일찍 자고, 일찍 깨는 현상을 겪습니다.
이외에
-수면무호흡증
-하지불안증후군
-사지운동장애 등 수면 관련 질환과 앓고 있는 다양한 만성 질환이 숙면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건승하세요
임계홍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 야행성이 되는 직접적인 원인관계를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호르몬의 영향이다, 스트레스 때문이다, 자기도 모르게 낮잠을 자기 때문이다 여러가시 설이 있지만
나이가 들면 야행성으로 간다고 명확히 밝혀진 이유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쾌유하십시요
김용중 의사
건강지킴이
나이가 들면 생체시계의 영향력이 떨어진 결과로, 나이가 들수록 하루 24시간 주기인 각성과 이완 그래프의 진폭이 작아져서 야행성으로 변하게 됩니다.
김현웅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서 잠이 조금씩 줄거나 일찍 잠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패턴이 되는 경우는 많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야행성이 되는것은 일반적이지는 않습니다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금주 꾸준한 운동을 하시면 정상 수면 패턴 회복에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야행성은 일반적으로 생물의 행동 패턴 중 하나로, 주로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을 말합니다. 그러나 인간이 야행성인 경우는 드뭅니다.
따라서 인간이 야행성이 되는 것은 나이가 들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상황(예: 야간 근무)이나 개인의 성격이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노년기에는 체내 시계 기능이 변화하거나 신체적인 이유로 수면에 대한 요구가 변화할 수 있으므로, 잠을 자지 못하거나 불규칙한 수면 패턴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이는 나이가 들면서 야행성이 되는 것과는 다른 문제입니다.
따라서, 인간이 야행성이 되는 것은 나이가 들어서 그런 것이 아니며, 일시적인 상황이나 개인의 성격, 라이프스타일, 수면 문제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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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진료를 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