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워요 . 어떻게 해야하죠
신**
작성일 2023.05.09
조회수 4923
강혜훈 의사
건강지킴이
비회전성 어지럼증은 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원인. 혹은 자율신경계 이상으로 인한 증상 가능성 있습니다.
우선 증상이 심할 경우 뇌MRI/MRA 촬영을 통해 뇌혈관문제를 감별하시고, 이상 없을 경우에는 자율신경검사를 통해 이상여부 확인 및 필요한 처방 받으시길 권고합니다.
신용준 의사
건강지킴이
감기 확인 및 타이레놀 복용이 추천을 받은 답변이네요.
마찬가지로 질문자와 답변자가 같은 느낌이지만
정확한 진단은 병원 방문이 맞으며, 증상의 변화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보통은 해당 증상이 일시적인 경우가 많으나 지속될시 근처 병원을 꼭 방문하세요.
이한별 의사
건강지킴이
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울 때에는 몇 가지 가능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시적인 증상이라면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식사를 하고 몸을 적당히 움직이며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증상이거나 더 심각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전문가의 조언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가능한 원인으로는 수분 부족, 비만,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습관, 불규칙한 수면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울 때에는 물을 충분히 마시고, 몸을 움직이면서 신체활동을 증가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는 규칙적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명상이나 요가 같은 활동도 추천됩니다. 그리고 만약 증상이 계속된다면 의사와 상담하여 조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상기 가능한 원인을 참고하시어 해당되는 부분이 있다면 교정을 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운 증상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을 완화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충분한 휴식: 피로가 원인일 수 있으므로 잠시 쉬어 보세요. 편안한 자세로 누워서 몸과 머리를 푹 쉬게 해줍니다.
수분 섭취: 물을 충분히 마셔서 수분 공급을 원활하게 합니다. 탈수도 어지러움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식사: 혈당이 낮아져서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으므로, 경량이지만 건강한 간식을 먹어 보세요.
호흡: 깊게 숨을 들이 마시고 천천히 내쉬어 호흡을 조절하세요. 산소 공급이 원활해지면 어지러움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스트레칭 및 목 운동: 목이 긴장되어 있으면 머리가 띵할 수 있습니다. 근육을 이완시키기 위해 천천히 목을 움켜보세요.
통증 진압: 이마와 두번째 이빨 사이 발음 높은귀침구소에 압력을 가해 머리 통증과 어지러움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만약 증상이 계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의 원인을 찾아 정확한 치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전문가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용중 의사
건강지킴이
일단 타이레놀 드시고 안정 및 휴식 취하시고 어지러움 증상 호전이 없을시 내일이라도 신경과 내원하시길 바랍니다.
Q&A 다른 질문
-
Q
왼손손가락 4번째하고 새끼손가락에 힘이없고 저리고 감각이없어서요 지난주에 재활의학과에서 근전도검사를 받았는데요 목이 많이안좋다고 신경이 눌렸다고하는데요 목 신경이 눌려도 손가락이 이렇게되나요? 목디스크 신경 어느부위가 눌린건가요? 10년전에 목디스크수술 5번 6번 7번 이렇게 수술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팔 다리가 다 말초신경병증까지 있어서요 힘드네요A
네, 목 신경인 경추 8번이나 흉추 1번 라인이 눌리면 4번째와 새끼손가락 쪽으로 저림과 근력 저하가 충분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 10년 전 수술하신 부위 인접 마디의 변형이나 기존의 말초신경병증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으니,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의와 정밀한 상담을 이어가시길 권합니다. -
Q
발생시기는 중1때부터 ㅈㅅ충동과 ㅈㅎ를 했고 고1때 공황이 오기 시작하며 사람이 많은곳에 가는걸 꺼리게 되었어서 고1때 병원을 6개월?정도 다니다가 그만 다닌지 거의 1년 반? 1년 지났습니다 이제 19살이라 더 궁금합니다 만약 다녔던 병원에 다시 가게된다면 부모님과 같이 동행을 해야할까요? 그리고 검사를 다시 받아야 할까요? 그때 받았던 검사와 대화를 통해 알수는 없을까요? 추가로 다닐때 한 2번정도는 부모님과 같이 갔었으나 그 뒤에는 혼자 가서 의사선생님 만나고 약 처방 받고 나왔었습니다A
병원에 내원해 진료를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Q
안녕하세요 사진처럼 엉덩이에 궤양같은게 생겨서 오늘 피부과를 다녀왔는데 단순포진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거 성병은 아니겠죠? 일단 2년전에 처음 생겼었구 이번이 2년만에 다시 생긴거에요 성경험 없습니다 성접촉 자체가 없어요..뽀뽀도 어릴때 가족끼리 한게 전부입니다 성기랑 관련 없는 쪽에 생겼구요 사진에 올린거 하나만 생겼습니다 항문이랑도 거리가 있습니다 포진 사진들을 봤는데 저랑은 너무 다른거 같아서요 물집이 생겼었긴 했는데 검색하면 나오는 그런 물집이 전혀 아니었고 외관상으로는 물집이라는게 눈에 띄지 않을 만큼 되게 얕은 물집이 생겼었어요 여러개가 생긴것도 아니고 사진에 저거 딱 하나 생겼어요..포진이랑 달라보이는 포진이 맞을까요? 입술에 물집 생긴 적도 없어요 너무 걱정되네요.. (의사 선생님께서도 그냥 단순포진이라고 하긴 했는데 너무너무 걱정되어서요)A
진료실에서 마주하는 많은 분이 단순포진이라는 진단을 받으면 혹시 성병은 아닐까 하는 걱정에 밤잠을 설치곤 하시지만 질문자님의 상황은 그런 우려를 하지 않아도 될 전형적인 사례로 보입니다. 우선 성접촉이 전혀 없었다면 성매개 감염병일 가능성은 배제해도 좋으며 단순포진 바이러스(HSV)는 성적인 접촉 외에도 가족 간의 가벼운 접촉이나 수건 공유 등 일상적인 경로로 아주 어릴 때 이미 감염되어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2년 만에 같은 자리에 하나만 생겼다는 점은 전형적인 재발성 단순포진의 특징이며 꼭 입술이 아니더라도 엉덩이나 허벅지 같은 피부 어디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환자분들이 흔히 검색해서 보는 사진들은 증상이 아주 심한 경우이거나 여러 개가 뭉쳐진 모습일 때가 많아 질문자님의 얕고 작은 물집 하나와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나 직접 환부를 확인한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이 가장 정확합니다. 얕은 궤양처럼 보이는 것 또한 물집이 터지면서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과정이며 성기와 거리가 먼 곳에 단독으로 발생했다면 더욱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지금은 과도한 불안감으로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처방받은 약을 잘 챙겨 드시고 충분한 휴식을 통해 면역력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빠른 치료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