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을 요즘 많이 섭취했는데 당뇨병에 걸리진 않을까요 지금 많이 좀 무서워요
김**
작성일 2023.06.04
조회수 280
답변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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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렇습니다 -
8
글쎄요 -
0
아닙니다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글쎄요]
설탕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당뇨병 발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지만, 단지 설탕을 많이 섭취하는 것만으로 당뇨병에 걸린다는 것은 아닙니다. 당뇨병은 복잡한 질환으로, 여러 요인이 상호작용하여 발생하는 만성 질환입니다.
당뇨병의 주요 원인은 인슐린의 부족 또는 인슐린의 효과 부족으로 인한 혈당 조절 장애입니다. 설탕을 섭취하면 혈당이 일시적으로 상승하게 되지만, 정상적인 인슐린 분비 및 효과가 있다면 몸은 혈당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과도한 설탕 섭취로 인해 인슐린 분비가 지속적으로 부족하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뇨병 발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균형 잡힌 식단 유지: 신선한 과일, 채소, 단백질과 함께 곡물 및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식단을 유지합니다.
설탕 섭취 제한: 당을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설탕이 많이 포함된 음료 및 프로세스된 식품을 제한하거나 피하도록 합니다.
체중 관리: 비만은 당뇨병 발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건강한 체중을 유지합니다.
활동량 유지: 꾸준한 신체 활동을 유지하여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정기적인 건강 검진: 당뇨병의 초기 증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적인 조치를 취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습니다.
만약 당뇨병에 대한 우려가 있거나 증상이 있다면,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여 적절한 검사와 조치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 전문가는 개인의 건강 상태를 평가하고 당뇨병 예방 및 관리에 대한 조언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김태욱 의사
건강지킴이
[글쎄요]
당뇨병은 처리해야 할 당분의 부하와 처리하는 우리 몸의 췌장의 능력치 간의 균형에 대한 문제입니다.
즉 췌장의 능력을 초과하여 처리해야 할 당분이 계속 많이 있다면 췌장이 그것을 처리하다 하다 과부하에 빠지게 되면 그게 당뇨병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하루 이틀에 일어나는 일은 아닙니다.
혹시 질문자가 젊으시다면 아직 췌장이 많은 일은 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더욱 그럴 가능성이 적어지게 되고,
만일 연세가 있다면 그 동안 췌장이 많은 일을 해 왔으므로 일시적으로라도 과부하가 걸리면 그게 당뇨로 가는 시발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김용중 의사
건강지킴이
[그렇습니다.] 네 계속 많이 먹지 않으셨다면 당뇨병에 바로 걸리지 않지만 당검사가 필요하니 내분비내과 내원해 보시길 바랍니다.
임계홍 의사
건강지킴이
[글쎄요]
설탕 많이 먹으면 당뇨 걸릴수도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섭취했다면 큰 걱정은 ㅇㅏㄴ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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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글쎄요]
안녕하세요
당뇨병이 생길 수 있는 유전적 소인,
즉 가족 중에 부모, 형제, 자매,
조부모 심지어는 사촌 등이 당뇨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후천적으로 당뇨병을 잘 일으키는 환경적 요소
(잘못된 식습관, 비만, 스트레스등)에 노출될 때 생길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당뇨병에 걸리기 쉬운 유전적 소인을 가진 사람이
당뇨병을 일으키는 환경적 요인에 노출되어 당뇨병이 생긴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건승하세요
김현웅 의사
건강지킴이
[글쎄요]
단기간의 단당류 섭취는 큰 문제가 안됩니다
하지만 과도한 장기적인 단당류 섭취는 췌장을 피로하게 하고 인슐린 분비 기능에 장애를 줘 당뇨를 유발할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것을 조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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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 방사선 노출은 암 발생 위험을 유의미하게 높이지 않는 수준이며, 의료 방사선은 체내에 축적되지 않습니다. 엑스레이 12장과 코 CT는 국소 부위 촬영으로 방사선량이 낮으며, 특히 수술 전 안전을 위해 필수적이라면 증상이 없어도 촬영하는 것이 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