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혈압의 관리는 어떻게들 하셔야 하나요 ?
유**
작성일 2023.06.17
조회수 227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저혈압의 경우 다음과 같은 조치와 생활 습관을 통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물 충분히 섭취하기: 충분한 수분 섭취는 혈압을 안정화하고 저혈압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루에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소금 섭취 증가: 저혈압 관리에 있어 적절한 소금 섭취를 증가시키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과도한 소금 섭취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의사와 상의하여 적당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균형 잡힌 식단: 평소에 과일, 채소, 전분질, 단백질 등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혈압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천천히 일어나기: 갑작스럽게 일어나거나 이불을 덮는 동작을 피하고, 천천히 일어서는 것이 좋습니다. 누워 있을 때부터 앉아서 몇 초 정도 기다린 후 천천히 일어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정기적인 운동: 적절한 운동은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심장 및 혈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순환계 건강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걷기, 수영, 도움 요법과 유산소 운동을 수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코올 섭취 제한: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혈압 저하에 영향을 주므로 적정량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칭 및 낮잠: 긴 시간 앉아 있는 경우에는 가끔씩 스트레칭을 하거나 매일 낮잠을 자거나 다리를 들어 혈액 순환을 돕습니다.
위와 같은 조치와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지속하는 것이 저혈압 증상의 완화와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만약 저혈압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의료 전문가와 상의하여 적절한 검사를 받고 치료 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송유준 의사
건강지킴이
무증상인 저혈압은 특별히 관리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기립성 저혈압 등 증상이 발생할 경우에는 적절한 스트레칭 등의 운동, 충분한 수분섭취, 고칼로리/고단백 식이 및 충분한 미네랄 섭취, 급격한 자세변화 방지 등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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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도움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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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즈음에 친구랑 과음을 하다가(원래도 술 마시면 심장이 심하게 두근거리고 얼굴 빨개지고 코랑 목이 좀 붓습니다) 웃었는데 혈관이 수축 되는 느낌이 났습니다 처음엔 그냥 기분탓인가? 하고 계속 웃었는데 점점 조여져 더이상 웃으면 죽을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로 혈관이 수축되는 느낌이 나고 머리가 두근두근 뛰어서 바로 자고 일어났는데 살면서 처음 겪어보는 두통이 왔습니다 걷지도 못할 정도로 어지럽고 아프고 결국엔 구토까지 하고 찬물 샤워 후 잠을 청하고 다시 일어나니 약간 나아졌지만 그래도 좀 아팠는데 점점 날이 갈수록 호전되어 굳이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원래도 거북목 때문에 후두신경통이 있는데 더 아파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힘을 줄때나 가끔 머리를 아래로 숙일 때 뇌혈관이 조여지는 느낌이 다시 들면서 두근 거리는데 지금이라도 병원을 가야 할까요?A
네 병원진료가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