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발톱은 유전병인가요? 아들 둘이 다 내성 발톱이네요
정**
작성일 2023.06.20
조회수 112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내성발톱은 유전성으로 발톱의 형태에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발톱을 깎으실때 맨 가쪽을 깊게 다듬지 마시고 살 위쪽으로 자랄수 있도록 유도해주시면 내성발톱을 예방할수 있습니다.
-수술은 많이 곪거나 했을때 쓰는 방법으로 생활속에서 발톱을 잘 다듬어 보시고
그래도 안될경우에 병원에서 수술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건승하세요.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내성 발톱은 유전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성 발톱은 곧바로 외부에서 발톱을 잘라내거나 다듬을 수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발톱은 일정한 속도로 자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길어지면 잘라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내성 발톱을 가진 사람들은 발톱이 두껍고 경직되어 자라기 때문에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잘라내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내성 발톱은 흔히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족 구성원에서 내성 발톱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자녀에게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전적인 영향이 강하더라도 내성 발톱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으며, 완전히 건강한 사람들 중에서도 내성 발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다양한 유전적, 환경적, 생리학적 요소의 상호작용에 따른 결과일 수 있습니다.
내성 발톱은 일상적인 생활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나, 때로는 발톱 손질이나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의사나 발톱 전문가에게 상담하여 적절한 조언과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현웅 의사
건강지킴이
유전질환은 아닙니다
단 발가락과 발 모양이 발톱 측면에 압력을 지속적으로 주는 구조적인 문제가 영향을 줄수는 있습니다
발의 구조와 보행습관이 비슷하면서 너무 꽉끼는 신발 착용이나 너무 발톱 측면을 짧게 깍는 습관에 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고현철 의사
건강지킴이
유전적인 경향이 있는것은 확실하지만, 다른 요인에 의해서도 많이 발생하기에 유전병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발톱을 깍는 습관 등 여러 외부 요인도 중요한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임계홍 의사
건강지킴이
내성발톤 ( 내향성 발톱은 ) 손발톱 질환중 흔히보게 되며, 주로 엄지발톱에 발생합니다.
발톱이 살속으로 파고 들어 염증과 통증을 유발합니다.
가족들이 이병에 걸린경우 다른 가족들보다 더 잘 생기는 경향이 있어서 유전적인 요인도 상당하리라 여겨집니다.
추천 쿡 눌러 주세요
Q&A 다른 질문
-
Q
반년정도 전에 혀를 심하게 깨물어 그 부분이 아물면서 동그랗게 튀어나와 수시로 같은 부위를 깨물게 돼서 불편해요 치과에 가면 나아질 수 있나요?A
이비인후과에서 제거 하시면 됩니다 -
Q
왼쪽오른쪽 가슴이 둘다아파요 몇초간 이건뭔증상인가요A
원인을 찾아 치료가 필요합니다 -
Q
20대 남성 입니다 23년 여름부터 진행된거 같고 24년 1월에 공익 훈련소 가기전 신경과 정형외과 갔는데 이상 없다 하고 갔는데 왼쪽은 정상이고 오른쪽 허벅지를 잡고 질질끌면서 걸어가게 됩니다 25년 10월에 소집해제 하고 더 심해진거 같고 앉았다 일어날때도 힘듭니다 가끔 근육이 삐그덕 거리면서 주저 앉게 됩니다 한발서기도 전혀 문제 없고 다친적 한번 없습니다 앉거나 누울때도 이상없는데 걸어갈때랑 횡단보도 건널때만 그렇습니다 이전에는 아주 잘 걸어다녔고 계단,오르막도 문제없습니다 2월에 사상 센텀병원 갔는데 정형외과는 도움줄수 있는게 없어서 신경쪽으로 가서 MRI X레이 CT 검사 했는데 전부다 아무런 이상없음이 나왔습니다 어떤게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오른쪽 다리만 그렇습니다 옆으로 걷게되고 뒤로 걷게됩니다A
상급병원에서 다시 진료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