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걸려서 감기약 처방해줬는데 약먹으면 설사가 납니다.
항생재 때문이라는데 게속 먹어야 되나요 , 끊어야 되나요 ?
유**
작성일 2023.06.20
조회수 54
채홍석 의사
건강지킴이
담당선생님한테 물어보시면 되겠습니다
항생제를 끊는 것이 최선이겠지만
정황상 그럴 수가 없다면 정장제같은 것을 추가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약을 복용하는 동안 설사가 계속되는 경우, 이는 약물에 대한 부작용일 수 있습니다. 설사는 항생제의 일반적인 부작용 중 하나입니다. 이 경우에는 약물 부작용을 주목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설사는 항생제를 투여하는 동안 장내의 세균 균형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지는 않으며,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의사의 처방을 받은 상황에서 설사가 지속된다면, 다음 조치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의사와 상담: 설사가 심하거나 계속되는 경우 의사에게 상담해야 합니다. 의사는 상황을 평가하고 적절한 조치를 안내해줄 수 있습니다.
수분 섭취: 설사로 인해 수분을 잃을 수 있으므로,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야 합니다. 물과 전해질을 함께 공급하는 전량당첨액이나 전해질 보충제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항생제로 인한 장내 세균 균형을 회복시키기 위해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를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의사와 상담하여 적절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선택하십시오.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적절한 조치를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의사의 지시에 따라 약물 복용을 계속하거나 중단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안정호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발열등이 없다면 코로나 치료에 항생제는 필수적인 약은 아닙니다.
일단 처방해주신 기관에 연락해서 항생제 중단해도 되는지 확인하고
중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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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은 크게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세균성 전립선염과 그 원인이 아직 규명되지 않은 비세균성 전립선염으로 구분되며 원인균에 따라 항생제를 투여하여 치료가 가능합니다. 요도내부의 압력을 감소시키고, 전립선관내로 소변이 역류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알파차단제를 함께 투약할 수 있으며 이는 증상을 완화시켜주고 재발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전기자극치료 및 바이오 피드백 치료로 통증을 완화하고 긴장된 외요도 괄약근을 이완시킬 수 있으며, 방광경부 및 전립선 요도의 강직으로 인한 기능적 폐쇄가 있을 경우에는 교감신경차단제를 사용하여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음주, 흡연 등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좌욕이나 반신욕 등을 하는 것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