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초음파에서 작은 혹이 발견되었는데 갑상선 피검사도 해야하나요?
김**
작성일 2023.06.23
조회수 145
김기덕 의사
건강지킴이
초음파는 암을, 피검사는 갑상선 기능 보는 검사여서 차이가 있습니다.
갑상선종의 경우 갑상선 기능의 이상과 관련이 있기도 하지만, 작은 혹인 경우에는 기능과 무관한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갑상선 기능 이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있어 같이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채홍석 의사
건강지킴이
혹인 경우에는 혈액검사는 필요없습니다
만약 악성의 가능성이 의심되면 조직검사가 필요하구요 그렇지 않다면 정기적으로 추적검사 하시면 됩니다
임계홍 의사
건강지킴이
당연이 피검사 같이 해보셔야 합니다.
FNA 상 단순 양성종양 이면 경과관찰 추적 검사 입니다
추천 쿡 눌러주세요
김현웅 의사
건강지킴이
갑상선에 작은 결절이나 혹은 건강한 성인에게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정기적 추적 관찰만 하면 됩니다
갑상선 기능 검사를 해보는 것도 큰 문제는 없겠지만 정서적 안정을 위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장종순 의사
건강지킴이
갑상선 혈액검사는 기능을 보는 것입니다. 두근거림. 호흡곤란, 무기력감. 부종등이 있을 때 혈액검사를 통해 갑상선의 기능을 평가하게 됩니다.
물론 초음파상 실질 불균일(갑상선 실질이 거칠어보임)이 있다면 혈액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단순한 결절(혹)만 가지고는 혈액검사를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갑상선 초음파에서 작은 혹이 발견된 경우,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피검사는 갑상선 기능이나 종괴의 성격을 평가하는 데 사용될 수 있는 검사 중 하나입니다.
일반적으로 갑상선 피검사는 갑상선 호르몬 수준을 측정하고 갑상선 질환을 평가하기 위해 수행됩니다. 주요한 갑상선 피검사에는 TSH (갑상선 자극 호르몬), T3 , T4 , 그리고 갑상선 항체 검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검사를 통해 갑상선의 기능 상태와 갑상선 질환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작은 혹이 발견되었다면 의사는 환자의 증상과 초음파 소견을 고려하여 추가적인 검사를 권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갑상선 피검사가 필요한지 여부는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결정되어야 합니다. 의사는 환자의 증상과 초음파 소견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적절한 검사를 제시할 것입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보통 혹이 있으면 조직검사는 사이즈에 따라서 하고
피검사도 보통 같이 병행하게 됩니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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