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는 평생 피지 않은 사람도 폐암에 걸릴 수 있나요?
김**
작성일 2023.07.22
조회수 143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담배를 평생 피지 않은 사람도 폐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폐암은 주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에게 더 높은 발생률을 보이지만, 담배를 한 번도 피운 적이 없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드물지만 폐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연철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폐암의 발병요인에 대해 궁금하신 듯합니다.
직접 담배를 피우지 않더라도 간접 흡연이 폐암의 위험도를 높일 수 있고,
직업적으로 석면을 비롯한 다양한 분진, 중금속의 노출이 많아도 위험이 증가합니다.
그 외에도 방사성 동위원소, 대기오염, 기타 유전적인 요인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https://www.cancer.go.kr/lay1/program/S1T211C215/cancer/view.do?cancer_seq=5237&menu_seq=5244
김태욱 의사
건강지킴이
걸릴 수 있습니다.
비흡연자에서 발생하는 폐암의 원인은 간접흡연, 음식물 조리 시 발생한 연기, 연료 연소물에 의한 실내 공기오염, 주거 환경에서의 라돈 노출 등 다양합니다.
유전적 요인과 관련지어 봤을 때, 폐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폐암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Q&A 다른 질문
-
Q
수면무호흡증 구강내장치 잇몸이 약하고 임플란트 6개정도 심은 58년생 여성은 착용 못할까요? 턱관절장애는 없어요A
수면무호흡 진료가 가능한 이비인후과를 찾아서 진료를 받아 보세요 -
Q
25년 7월 8일 73년생(54세) 남성 배우자 위내시경 검사결과 관찰소견1.위축성위염(병변위치:위전정부 대만) 관찰소견2.장상피화생(병변위치:위전정부 대만 전벽) 염증성 또는 증식성 병변 권고사항 상대적으로 위암의 발생가능성이 높으므로 매년 내시경 추적검사 요망됩니다 이런경우 올해도 위내시경 받아야하는지요?A
안녕하세요 장상피화생은 위암 위험도가 높아 매년 추적 검사가 필수이므로, 작년 7월 검사 결과에 따라 올해 7월경에도 반드시 위내시경을 받아 점막 변화를 정기적으로 체크하셔야 안전합니다. 건승하세요 -
Q
지난주 4월13일 이비인후과 내원해서 외이도염 치료를 받았고 (터진 염증 짜네기) 약처방과 항생제연고 받고 3일치 먹고 또 4월16일 내원해서 약2일치 처방받아서 먹었습니다. 18일토요일에는 제가 마라톤대회가 있어서 5km 달리고 안에 살짝 있던 고름 터진거 말곤 아프거나 그런건 없았습나다. 그리고 의사님이 4월20일 월요일까지 연고 바르고 다시 내원하라고 하셨는데 시간이 안돼서 못갔어요. 1. 약은 토요일점심까지 다먹고, 연고는 월요일까지 바르고 멈췄습니다. 귀 상태를 보니 염증은 많이 가라앉고 없는거 같은데 물 조심해야겠죠? 2. 이번주 월요일인가 화요일부터 밤에 잘려고 누우면 외이도염증에 걸렸던 오른쪽 귓속이서 심장소리가 들립니다. 수요일인 오늘도 들렸는데 박동성 이명이 맞나요? 제가 안그래도 기질자체가 예민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잠을 자다깨다 반복해서 피로가 쌓여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3. 내원했던 이비인후과에 다녀올까요? 아님 동네에 전문적으로 하는 이비인후과에 갈까요?A
안녕하세요 외이도염 후 박동성 이명은 피로와 염증 여파일 가능성이 크므로, 기존 병원에 내원해 완치 여부를 확인하고 당분간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며 충분히 휴식하십시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