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 질환 예방법이 았나요?
정**
작성일 2023.08.04
조회수 247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온열 질환은 체온 조절 기능이 상실되거나 손상되어 과열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주로 더운 기후에서 오랫동안 노출되거나 체온 조절 기능이 약한 사람들에게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온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수분 섭취: 물 또는 전해질 보충음료를 꾸준히 섭취하여 신체의 수분을 충분히 유지하세요. 더운 환경에서는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수분 섭취가 중요합니다.
적절한 옷차림: 더운 날씨에는 가벼운, 통기성이 좋은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목, 어깨, 팔 부분을 덮는 옷을 선택하면 햇볕으로부터 보다 효과적으로 보호될 수 있습니다.
무리한 신체 활동 피하기: 특히 더운 날씨에는 신체 활동을 최소화하고, 가능하면 그늘에서 쉬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늘에서 휴식: 더운 날씨에는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세요.
에어컨 또는 선풍기 사용: 실내에서는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사용하여 실내 온도를 낮추고 더위를 피하세요.
물 소금 섭취: 더운 날씨에서는 땀을 통해 체내 소금과 물분이 소실되므로 적절한 양의 소금과 물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에 브릿지: 물에 브릿지를 하거나 물욕을 즐기는 것도 체온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 노인, 만성 질환자, 임산부 등은 온열 질환에 더 취약하므로 위의 예방법을 특별히 지켜야 합니다. 만약 온열 질환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그늘에서 쉬고 물을 섭취한 뒤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박상명 의사
건강지킴이
물을 자주 마시기
시원하게 지내기
헐렁하고 밝은 색깔의 가벼운 옷을 입기
외출 시 햇볕을 차단하기
작업시간 주기별 휴식시간을 가지기
그늘진 장소,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휴식하기
최연철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온열질환 예방법에 대해 궁금하신 듯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이
질병관리청 홈페이지에 다음과 같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1. 시원하게 지내기
- 샤워를 자주 합니다.
- 헐렁하고 밝은색의 가벼운 옷을 입습니다.
- 물 자주 마시기
-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물을 자주 마십니다.
* 신장질환 등 수분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질병을 가진 경우에는 의사와 상담 후 결정합니다.
2. 더운 시간대에는 활동 자제하기
-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의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작업, 운동 등을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 머무릅니다.
※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 강도를 조절합니다.
3. 매일 기온 확인하기
- 기온, 폭염특보 등의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하여 폭염 시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합니다.
질문자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https://www.kdca.go.kr/contents.es?mid=a20205050100
여진엽 의사
건강지킴이
네 충분한 수분 섭취와 과도한 고온 노출을 피해야 합니다.
고온 환경 근무 시에 중간 중간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온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수분섭취:
더운 날씨에서는 체내 수분 손실이 빠르게 일어나기 때문에
매일 적절한 양의 물을 마시고, 체온 조절을 도와줄 전해질을 포함한 전기해수나 스포츠 음료를 섭취하세요.
-옷차림:
가벼운, 통기성이 좋은 옷을 입고,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햇빛을 차단하고 피부를 보호하세요.
-시간대 선택: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는
실외 활동을 자제하거나 최소화하세요.
건승하세요.
김현웅 의사
건강지킴이
수분을 충분하게 섭취하며 고온환경과 자외선이 강한 환경을 장시간 있는 것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입니다
Q&A 다른 질문
-
Q
제가 중학생때 무거운 가방을 오른쪽 어깨로만 들고 다녀서 오른쪽 승모가 쳐져있는데요 괜찮다가 고3인 현재 승모와 목이 뻐근하고 무거운 느낌이더라구요. 그리고 잘때도 뭔가 몸이 틀어진 느낌이 나고 누워있을때 오른쪽 승모와 목이 되게 불편해요 자고 일어나면 목이랑 승모가 무겁게 느껴져요. 그래서 그런지 가끔은 머리도 아프구요. 그러다가 어제저녁에 자려고 누웠는데 왼허벅지가 저릿저릿한 느낌이 났다가 괜찮아졌다가 오늘 오후부터는 왼쪽발바닥과 오른쪽 중지 손가락 끝이 저릿한 느낌이 들어요 잘못된 자세로 신경이 눌린거일까요? 다른 이유 때문일까요? 병원 진료 봐라 말고 도움이 될 만한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선생님들🙏🏻A
고3에 저런증상이 나타날수 가 없으니 좌측어깨도 번갈아 사용하세요 검사를 해봐야 상태가 어떤지 알고 지켜보든지 약을 먹든지 수술을 하든지 합니다. -
Q
위염이랑 장염이랑 동시에 와서 약을 복용중인데 생리가 시작되서... 소염진통제인 이지엔이 있는데 함께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생리통이 심한편이라 이지엔을 하루에 3개까지도 복용하는데 혹시 지금 상태에서는 복용하는 양을 제한하는게 좋을까요? 아래에 현재 복용중인 약품명 적어두겠습니다. 프록사신바이정(아침, 저녁) 라비에트정10mg(아침,저녁) 무코텍트서방정150(아침, 저녁) 프로부틴정(아침, 점심, 저녁) 비스칸엔캡슐(아침, 점심, 저녁)A
위염장염약 드시면서 생리통이 못참겠으면 이지엔 드세요. 어쩔수 없죠. -
Q
오른쪽 발등의 왼쪽 중앙부분을 누르거나 스치면 바늘로 찌르듯이 따갑습니다. 이로 인해 슬리퍼도 신지 못하는 상황이라…원래 발등 핏줄이 튀어나와있고 발도 자주 붓는 경향이 있긴하지만, 전에는 없던 이런 증상 때문에 걱정이 됩니다. 해당 증상은 어느병원을 찾아가야 하나요? 또는 병명 같은 것이라도 알고 싶습니다.A
통풍검사도 같이 해보시고 신발을 바꾸었다면 눌려서 그럴수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