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기능 저하가 있으면 갑상선 호르몬을 평생 먹어야 하는 건가요?
김**
작성일 2023.11.11
조회수 595
최연철 의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답변수 1302
건강지킴이
학교법인가톨릭학원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
안녕하세요. 갑상선기능저하증에 대해 궁금하신 듯합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유발되는데,
일부 갑상선염에 의해 동반된 갑상선기능저하증 외에는
많은 경우에 평생 갑상선호르몬을 복용해야 합니다.
정기적인 검사와 진료를 통해 적절한 용량을 복용하신다면
갑상선기능저하증에 의한 증상과 합병증이 잘 조절되고
특별한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장기간 복용이 가능합니다.
갑상선호르몬은 인체에 절대로 없어서는 안되는 호르몬이기 때문에
중단이 가능한다는 의료진의 판단없이 임의로 중단하시면 위험합니다.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이호 의사
외과 전문의
답변수 10831
건강지킴이
창원파티마병원
갑상선 기능 저하가 있으면 갑상선 호르몬을 평생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의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집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의 원인이 갑상선염인 경우에는 갑상선염이 완치되면 갑상선 호르몬 치료를 중단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의 원인이 갑상선 결절인 경우에는 갑상선 결절이 제거되면 갑상선 호르몬 치료를 중단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의 원인이 갑상선암인 경우에는 갑상선암이 완치되면 갑상선 호르몬 치료를 중단할 수 있습니다.
Q&A 다른 질문
-
Q
눈이 좀 충혈? 됐고요 오른쪽 눈인데 약간 안압??인가 좀 왼쪽 눈에 비해서 단단한 느낌이에요. 그러면서 오른쪽 머리라고 해야하나 그쪽도 같이 아프고요.. 그리고 기립성 저혈압 같은 거 보면 눈 앞에 노이즈끼고 그런 게 이젠 오른쪽 눈에만 나타나요 머리도 같이 아프고.. 그리고 눈 감았다 뜨면 가끔 잔상같은 것도 남아요 뭘까요??A
우선 안과에서 안압을 재어보세요 -
Q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손가락 마디 관절을 좌우로 꺾어 뚜둑소리 내는 걸 많이 했었습니다. 손가락 마디가 많이 두꺼워진 거 같아 중학교 때부턴 습관을 고치고 손가락스트레칭도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고등학교 2학년이 된 지금도 나아지지 않는 거 같습니다. 몸은 마른 편이나 손가락이 너무 두꺼워 이에 대한 콤플렉스가 너무 심해 남들에게 손가락을 보여주는 일 조차 꺼리게 되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을까요? 정형외과에 가도 치료가 불가능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A
지금부터라도 손가락 관절 운동을 피하시고 기다려 보세요 아주 천천히 변화가 될 것입니다 -
Q
요새 엎드려 자서 그런가 승모도 자꾸 뭉치고 뻐근하고 잘때 불편함을 많이 느낍니다. 또 허리랑 등 사이가 뻐근한 느낌이 들고 등이랑 날개쪽지 쪽에 랜덤적으로 살짝 따가운? 둔한? 통증이 있습니다. 피부 바깥쪽이 좀 따끔하면서 둔한 느낌이에요. 그리고 가끔 오른쪽 갈비뼈 윗쪽 그니까 오른쪽 가슴 안쪽?이 뜨끈해지면서 아파요. 이 증상들이 엎드려 자서 그런게 맞을까요?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병원에 가지 않고도 자가 회복 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A
대상포진 가능성도 있습니다. 피부과나 가정희학과 내과 내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