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날때에도 목에 이물감 같은것이 느껴지고
공복에는 속에서 불쾌한 냄새가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쾌한 냄새가 식후에 올라오는 냄새가 아니라
약간 위산같은 역한 냄새가 납니다...
공복시에 요새 속쓰림도 심하구요.
내시경 안받은지 한 3년 되었는데
내시경을 해야 원인을 알수 있을까요?
아니면 내시경 까지는 아니더라도
진료를 받고 약을 복용하면 괜찮아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변**
작성일 2019.12.23
조회수 236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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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건 제 증상이 아니라 제친구가걱정돼서 그런데요 계가 자궁이 남들보다크고 생리가불규칙적이고 피가 너무많이나서 손발이하얘져서 수혈을받나봐요 이런건무슨병인가요A
자궁이 커지고, 과도한 생리량(월경과다)과 불규칙한 출혈로 인해 수혈까지 필요한 상황은 자궁근종 또는 자궁선근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Q
안녕하세요 제가 성경험이 전혀 없음에도 엉덩이에 궤양이 생겼었고(딱 하나만 생겼습니다) 피부과에서 단순포진이라고 아시클로버 연고랑 약을 처방해주셨습니다(피부과에서 환부를 직접 보신 건 아니고 사진으로 보기만 하셨어요) 근데 성경험도 없고..너무 인정하고 싶지가 않은 마음에 아시클로버 약도 안먹고 연고도 안 발랐습니다 하지만 통증은 있었고 해서..병원에 가기 전 사놨던 에스로반 연고를 발랐습니다 일주일만에 다 나았습니다 제가 산부인과나 비뇨기과에 가서 정식 검사를 받은 건 아니지만..조금은 안심해도 되는걸까요?A
단순포진(헤르페스)은 성경험과 무관하게 면역력 저하로 발생할 수 있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에스로반(무피로신)은 세균성 감염 치료제로, 포진 2차 감염을 막아 일주일 만에 나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Q
작년 7월에 아버지께서 구토를 하셨는데 그 기억들이 올해 2월에 갑자기 떠오릅니다. 처음에는 소화불량이 1주일 가량 지속되어서 종합병원에서 복부 초음파, 피검사를 했지만 모두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병원 검사를 들어도 구토에 대한 불안은 쉽게 사라지지 않고 아침, 점심 때는 무엇을 먹어도 괜찮지만 저녁 시간만 되면 소량의 밥을 먹어도 속이 미식거리는 느낌이 들고 물을 마시면 '물 마시면 토하는 거 아냐?'라고 생각이 들어서 아예 못 마실 정도입니다. 예전에는 저녁식사 이후에도 후식을 먹을 정도로 건강했는데 지금은 먹다가 체해서 새벽에 아버지랑 똑같이 토 할까봐 아예 음식을 못 먹겠습니다. 최근까지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고 병원에서 심전도 검사를 해본 결과 아주 약하게 부정맥이 생겼다고해요. 심지어 아버지가 토했던 시간(새벽 1시 30분~2시 30분)을 피해서 잡니다. 저녁에는 맘 편히 공부하고 싶어도 계속되는 불안과 신체 증상 때문에 공부도 맘대로 못하겠습니다. 또한 아버지가 토했던 시간 내에 자게 되면 새벽에 갑자기 깨면서 속은 괜찮지만 '이 시간에 갑자기 일어났는데 토하는 거 아냐?'라는 생각이 지배적으로 변하고 식은 땀이 나더라고요. 도대체 어떤 질환이 있는 걸까요? 도와주세요A
검사 결과 정상임에도 구토에 대한 불안이 지속되어 소화불량(미식거림)과 부정맥, 식은땀, 새벽에 잠에서 깨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기능성 소화불량 또는 불안 장애(공황 장애 포함)로 인한 신체화 증상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