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성 난청ㅈ인데 운동해도 돼나요
신**
작성일 2024.08.02
조회수 666
강주완 의사
이비인후과 전문의
답변수 2317
건강지킴이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
너무 심한 운동만 아니라면 크게 상관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소음에 노출되거나 하진 마시고 처방 받으신 약은 잘 복용하세요
이이호 의사
외과 전문의
답변수 10826
건강지킴이
창원파티마병원
돌발성 난청이 있는 경우, 운동을 하기 전에 몇 가지 사항을 고려해야 합니다:
의사 상담: 돌발성 난청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증상이 심하거나 불편한 경우에는 반드시 이비인후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운동을 해도 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의 종류: 일반적으로 가벼운 유산소 운동(예: 걷기, 자전거 타기)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고강도 운동이나 귀에 압력을 가할 수 있는 운동(예: 수영, 다이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 모니터링: 운동 중이나 후에 증상이 악화되거나 새로운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운동을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돌발성 난청이 있을 때는 전문가와 충분히 상담한 후에 적절한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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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건강검진에서 불완전우각차단 유소견 기준범위는 정상이라는 결과를 받았었습니다 근데 제가 이엽성대동맥판막(역류)이 있는데 관련이 있을까요? 피곤함이나 위가 안 좋아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한번씩 가슴두근거림이 느껴져요A
‘불완전 우각차단’은 건강검진에서 꽤 흔하게 발견되는 소견이며, 대부분의 경우 특별한 치료가 필요 없는 '정상 변이'로 간주됩니다. 하지만 이엽성 대동맥판막(Bicuspid Aortic Valve, BAV)을 이미 알고 계신 상태에서 가슴 두근거림을 느끼신다면, 단순히 피로 때문인지 판막 질환과 관련된 것인지 순환기내과(심장내과) 전문의의 진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Q
매독주사맞을수있는병원A
매독 주사(페니실린)는 1~2기 및 초기 잠복 매독의 경우 비뇨의학과, 피부과, 혹은 감염내과에서 주로 처방 및 치료가 가능합니다. 가까운 병의원(로컬 병원)에서 검사와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3주 치료가 필요한 경우 3차 병원이나 대형 병원에서도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
Q
염증 수치 (주의): 백혈구가 1.1로 기준(1.0 미만)을 초과 -> 치료 가능한지, 치료하면 정상정자(0.5%) 를 개선시킬수 있는지 궁금합니다.A
백혈구 수치 1.1은 정액검사에서 백혈구가 증가한 상태로 보통 생식기 염증이나 감염을 시사할 수 있으며 경미한 상승이지만 반복 검사에서 지속되면 전립선염이나 부고환염 등을 의심해볼 수 있고 이 경우 소변검사 정액배양검사 전립선 진찰 등을 통해 원인을 확인한 뒤 항생제나 소염치료를 시행하면 백혈구 수치는 상당 부분 호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정상 형태 정자 0.5퍼센트는 중증 기형정자증 범주에 해당하며 염증이 산화스트레스를 유발해 형태 이상에 일부 영향을 줄 수는 있으나 백혈구만 치료한다고 형태가 정상 범위로 크게 회복되는 경우는 많지 않고 정자 형태는 고환 기능 호르몬 상태 정계정맥류 유무 흡연 음주 비만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으므로 염증 치료 후 최소 3개월 이상 경과를 보며 재검을 하고 필요 시 호르몬 검사와 고환 초음파를 포함한 남성난임 평가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