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하루아침에 갑자기 목쪽에 대상포진에 걸렸는데
어제 피부과 가서 주사맞고 약 처방 받고 월요일에 다시 병원가시는데 괜찮으시겠죠..? 연세는 70대 중반이신데..
대상포진이 걸리고 나서 합병증이나 다른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던데 맞나요..? 합병증이 안올려면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작성일 2024.10.20
조회수 187
최연철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대상포진에 대해 걱정이신 듯합니다.
우선은 초기에 항바이러스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부 병변과 통증에 대해서는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서
드레싱, 진통제, 시술 등을 잘 병행하시길 바랍니다.
대상포진에서 회복하고 약 6개월에서 1년이 경과한 뒤에
대상포진 백신을 접종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할머님께서 잘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KWON YOUNGMANN 의사
건강지킴이
대상포진은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체내에 잠복하고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바이러스가 활성화되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60~70대의 노년층에서의 발생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최근 업무 스트레스, 과음, 육아 등으로 인해 연령대의 구분 없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충분한 수면과 개인 위생 관리에 철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뿐만 아니라, 음주와 흡연은 피하고 과로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요약
1.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꾸준히 잘 잡수시면 됩니다.
2. 초기 항바이러스제 치료가 중요하며
3. 호전되면 대상포진 사백신도 꼭 접종을 하세요
건승하세요
김용중 의사
건강지킴이
네 약처방 잘 먹고 면역력을 높이셔야 잘 안걸리시겠습니다. 잘자고 잘드시고 싱그릭스라는 대상포진 예방접종 나중에 다 나으시면 맞길 바랍니다.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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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궁내막용종 제거 수술 9/1일에 받았고, 2일까진 출혈 하나도 없다가 9/3일 예정되어있던 생리 시작했습니다. 9/6일까지 생리처럼 양이 많았다가 9/7일 부턴 양이 확 줄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출혈이 계속 있어요.. 처음엔 선홍빛 피가 묻어나왔는데 2틀전부턴 갈색빛 도는? 붉은 피가 소변볼 때마다 묻어나와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묻어나오는 양이 많고 그 후부터는 조금씩만 묻어나오긴 해요. 생리대는 위생상 갈아줘야 하는거 아니면 소형 생리대 하나로 충분할 정도구요. 수술한 교수님은 3주까지는 출혈이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제 1주 남았는데 멈출 기미가 안보이는데 맞나 싶어서요. 인터넷에선 1-2주면 멈춘다고도 하고… 아직은 정상적인 반응일까요? 병원 가봐야 할 정도일까요? 통증, 발열 특이 소견은 없습니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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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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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고3 남학생입니다 소변이 한두시간 간격으로 마려워서 소변을 보는데요찔끔찔끔 싸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갈증이 나거나 입이 마르거나 그런것도 전혀 없구요 물도 많이 안마시는 것 같은데 소변을 자주 봅니다. 소변색은 옅은 노란색이고 냄새가 나거나 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빈뇨감도 딱히 모르겠구요. 자다가 깨서 소변보지도 않구요. 소변을 볼때 통증이 있지도 않습니다. 왜이럴까요?A
비뇨기과 진료를 받아서 긍금증을 해결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