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똥을 3번쌋는데 또 똥이 마렵습니다. 장에 저장될 수 있는 똥의 양이 어마어마 한가봐요?
유**
작성일 2024.10.31
조회수 207
장종순 의사
내과 전문의
답변수 4238
건강지킴이
미소가득한내과의원
그렇죠^^ 대장의 길이는 1m가 넘습니다.
변의 양상이 설사로 변하고 복통도 동반되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김태욱 의사
재활의학과 전문의
답변수 1457
건강지킴이
단국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
대장에 저장될 수 있는 대변의 양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500g에서 최대 1kg 정도로 추정됩니다. 대장의 길이는 약 1.5미터로 비교적 긴 편이지만, 대부분의 대변이 마지막 구간인 직장에 모여 배변 욕구를 느끼게 합니다.
대변의 양은 식습관, 수분 섭취량, 장 운동 능력, 그리고 장내 미생물 상태에 따라 변동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변비가 있는 경우 대변이 대장에 오래 머물며 양이 늘어날 수 있으며, 물기가 줄어들어 대변이 더 단단해질 수 있습니다.
윤지철 의사
내과 전문의
답변수 344
건강지킴이
의료법인승연의료재단 삼천포서울병원
하루에 보통 성인이 보는 대변량은 평균 200g 정도라고 해요.
하지만 변비가 심한경우 대장에 2kg 이상 차는 경우도 있습니다.
장은 매우 탄력이 있는 장기이기 때문에 어마 어마한 대변을 가질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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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병원진료가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