쌕쌕거리는 소리가 나는 게 있으면 천식인가요 ?
김**
작성일 2024.11.05
조회수 334
박상명 의사
건강지킴이
천식은 알레르기 염증에 의해 기관지가 반복적으로 좁아지는 만성 호흡기 질환입니다. 기관지가 좁아져서 숨이 차고, 기침이 나며, 가슴에서 색색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가슴이 답답해지는 증상이 반복적으로 되풀이됩니다. 우리나라 성인 인구의 5% 정도가 천식을 앓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까운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KWON YOUNGMANN 의사
건강지킴이
쌕쌕거림은 기도 어딘가가 협착되거나 부분적으로 막혀서(폐색) 발생합니다. 천식은 쌕쌕거림의 가장 일반적인 원인이지만 모든 쌕쌕거림의 원인인 것은 아닙니다.
윤지철 의사
건강지킴이
본인이 느낄정도의 쌕쌕거림이라면, 기관지내강이 좁아져서 생기는 소리이고 이것을 천명음(Wheezing) 이라고 합니다.
가장 많은것이 천식이고, 이물 또는 가래양의 증가로 인한 기관지 폐색등이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
일시적이든 지속적이든 천식에 대한 검사와 치료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내과를 방문해서 진찰과 폐기능 검사, X-ray 촬영을 받으시기를 권합니다.
이한별 의사
건강지킴이
쌕쌕소리가 난다고 모두 천식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호흡기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쾌차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장종순 의사
건강지킴이
기관지가 좁아지면 천명음이 들릴 수 있습니다.
좁아지는 원인이 천식만 있는 것은 아니나 검사는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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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눈이 좀 충혈? 됐고요 오른쪽 눈인데 약간 안압??인가 좀 왼쪽 눈에 비해서 단단한 느낌이에요. 그러면서 오른쪽 머리라고 해야하나 그쪽도 같이 아프고요.. 그리고 기립성 저혈압 같은 거 보면 눈 앞에 노이즈끼고 그런 게 이젠 오른쪽 눈에만 나타나요 머리도 같이 아프고.. 그리고 눈 감았다 뜨면 가끔 잔상같은 것도 남아요 뭘까요??A
우선 안과에서 안압을 재어보세요 -
Q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손가락 마디 관절을 좌우로 꺾어 뚜둑소리 내는 걸 많이 했었습니다. 손가락 마디가 많이 두꺼워진 거 같아 중학교 때부턴 습관을 고치고 손가락스트레칭도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고등학교 2학년이 된 지금도 나아지지 않는 거 같습니다. 몸은 마른 편이나 손가락이 너무 두꺼워 이에 대한 콤플렉스가 너무 심해 남들에게 손가락을 보여주는 일 조차 꺼리게 되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을까요? 정형외과에 가도 치료가 불가능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A
지금부터라도 손가락 관절 운동을 피하시고 기다려 보세요 아주 천천히 변화가 될 것입니다 -
Q
요새 엎드려 자서 그런가 승모도 자꾸 뭉치고 뻐근하고 잘때 불편함을 많이 느낍니다. 또 허리랑 등 사이가 뻐근한 느낌이 들고 등이랑 날개쪽지 쪽에 랜덤적으로 살짝 따가운? 둔한? 통증이 있습니다. 피부 바깥쪽이 좀 따끔하면서 둔한 느낌이에요. 그리고 가끔 오른쪽 갈비뼈 윗쪽 그니까 오른쪽 가슴 안쪽?이 뜨끈해지면서 아파요. 이 증상들이 엎드려 자서 그런게 맞을까요?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병원에 가지 않고도 자가 회복 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A
대상포진 가능성도 있습니다. 피부과나 가정희학과 내과 내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