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 남성입니다.
20대 초반에 폐결핵을 앓았고 6개월간 약을 꾸준히 먹고 치료했습니다.
하지만 폐결핵을 앓은이후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하고 몸상태가 예전같지 않다는걸 느끼는데요.
꾸준한 운동으로 예전같은 몸상태로 되돌릴수 있을까요?
박**
작성일 2022.06.26
조회수 164
김현웅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우선은 폐결핵이 얼마나 심했는지가 예후에 중요합니다
만약 폐손상이 심하다면 페기능 저하로
아무리 열심히 운동해도 쉽게 피로하고 정상 몸컨디션을
유지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20대에 잘 치료 받으셨다면 만성피로를 유발할 만큼의
폐손상이 발생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병의원에 가셔서 폐기능 검사를 받으시고
정상이시라면 균형잡힌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꾸준히 하시면
건강 유지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잘 관리하셔서 건강 지키시는 2022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서민석 의사
건강지킴이
폐결핵 치료가 끝났고, 이미 오래 지났다면 폐결핵이 아닌 다른 원인에 의한 피로감을 확인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규칙적인 운동은 도움이 되기는 합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대부분은 휴식을 취해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고
두통 불면증 등이 있는가 하면, 항상 머리가 멍한 느낌이 드는 데다
기억력 집중력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원인에 관계없이
6개월 넘게 이 같은 증상이 지속되거나 반복되는 질환을
‘만성피로’라고 합니다.
만성피로의 가장 흔한 원인은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이며,
그밖에 빈혈, 당뇨, 결핵, 간 질환, 고혈압,
갑상선 기능 장애, 각종 암 등과 같은 신체적인 질환이나
우울증, 불안 등과 같은 정서적인 장애도 만성피로를 일으킬 수 있고
운동 부족, 과도한 비만, 지나친 흡연 및 음주,
평소 사용하는 약물의 부작용, 영양결핍 등도 만성피로의 원인이 됩니다.
과거력에 너무 얽매여 있지말고,
위에 언급한 다른 질환이 있는지
검사 가능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건승하세요
이장우 의사
건강지킴이
먼저 폐결핵 외에 다른 질환은 없는지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른 질환이 없다면 호흡재활을 통해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2회 이상 근력운동을 가슴, 어깨, 엉덩이, 허벅지와 같은 큰 근육 위주로 시행해보세요. 맨몸 운동으로는 팔굽혀펴기나 스쿼트 같은 운동을 추천 드립니다. 유산소운동은 주3~5회, 약간 숨이 차고 힘들다고 느낄 정도의 운동을 한 번에 30~40분 정도 해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흡연을 하신다면 금연하시고 적절한 영양분 섭취를 권고 드립니다. 종합비타민 같은 것을 복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좀 더 전문적인 호흡재활치료를 원하신다면 호흡재활 전문 병원 방문을 권고 드립니다. 대한심장호흡재활의학회 홈페이지에 가보시면 가까운 병원을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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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증도 의심될수 있지만 아직은 아프타성 구내염 초기로 진행전 상태로 의심되나 정확한 진단은 시진과 촉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구내염관련해서 주의를 하시면 될 듯합니다. 구내염은 일반적으로 혀, 주변, 입천장주변,목구멍 주위, 목젖 주위 편도와 부위로 주로 보이는 쪽에 아프타성 궤양, 편도주위 궤양, 또는 설염 또는 수족구병, 바이러스 수포성 질환등으로 분류됩니다.헤르페스바이러스에 의한 포진도 의심할 수 있습니다. 피곤하고 힘들고 스트레스가 누적될 경우 잘 발생하기도 합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구내염의 일종이지 않을까 의심이됩니다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 이비인후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비타민 종류는 보조적 치료이지 직접적인 치료방법이 될 수없습니다. 구강위생을 철저히하고 충분한 휴식과 신선한 과일섭취등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신음식들이 구내염에 도움을 주기도 한답니다. 매실, 오렌지, 귤, 홍초, 초음료등이 도움이 되기도 한답니다. 신음식을 빈속만 아니라면 적당히 드시는게 도움이됩니다. 요즘에는 초음료들이 많으므로 속쓰리시지 않을정도만큼만 드셔도 된답니다. 원인이 너무많고 명확히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몸의 면역체계가 저하될 경우가 그렇습니다.심할 경우 2차 세균성 감염이 동반되기도합니다.궤양이 커질경우 아프고 침도 마르고, 침 삼킬때 아프기도합니다. 전반적으로 피곤하지 않고, 틈틈히 건강관리만 잘하시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및 영양섭취가 동반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약이 필요할 경우 약물또한 적정 치료농도를 유지해야 빨리 호전되므로 시간을 잘지켜서 복용하셔야 합니다.가글링도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오라메디.알보칠등의 치료는 보조적 치료에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만일 질문자님의 증상이 지속되거나 호전을 보이지 않으면 가까운 이비인후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인후두 소작술같은 처치나 약물치료를 받으시면 되리라 생각됩니다. -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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