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종을 제거했는데 톱비 바퀴 용종이라고 합니다. 위험한 건가요?
김**
작성일 2025.02.05
조회수 1950
KWON YOUNGMANN 의사
건강지킴이
대장 톱니 모양 병변(톱니 상병변)은 과거에는 모두 과증식성 용종 (hyperplastic polyp)으로 분류되어 암으로 진행하지 않는 비종양성 용종으로 생각되어왔지만, 여러 연구 결과에 따라 대장암의 원인 중 약 30%까지 관여하는 전암성 병변 (precancerous lesion)인 무경성 톱니 모양 병변이 확인되어 이에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습니다.대장 선종(샘종)과 무경성 톱니 모양 병변(톱니 상병변) 모두 시간이 지나면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은 용종으로 대장 내시경 시행 시 반드시 제거가 필요합니다.
홍인표 의사
건강지킴이
톱니상 용종(serrated polyp)은 대장 내시경 시 발견되는 용종의 한 종류로, 대장의 점막 일부분이 톱니 모양처럼 생긴 것을 의미합니다.
대부분의 대장 용종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대장 내시경 검사 중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톱니상 용종은 일반적인 용종보다 암 발생 가능성이 약간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크기가 크거나 이형성(비정상적인 세포 변화)이 동반되면 대장암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발견 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창래 의사
건강지킴이
톱니상 용종을 이야기한 것 같습니다.
톱니상 용종이라는 것인데 선종처럼 제거하지 않으면 추후 대장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는 용종입니다.
하지만 병리 조직검사상 깨끗하게 제거된 것으로 확인되어 추가적인 조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정기적으로 대장내시경 검진을 잘 받으면 되겠습니다.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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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올해 1월 즈음에 친구랑 과음을 하다가(원래도 술 마시면 심장이 심하게 두근거리고 얼굴 빨개지고 코랑 목이 좀 붓습니다) 웃었는데 혈관이 수축 되는 느낌이 났습니다 처음엔 그냥 기분탓인가? 하고 계속 웃었는데 점점 조여져 더이상 웃으면 죽을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로 혈관이 수축되는 느낌이 나고 머리가 두근두근 뛰어서 바로 자고 일어났는데 살면서 처음 겪어보는 두통이 왔습니다 걷지도 못할 정도로 어지럽고 아프고 결국엔 구토까지 하고 찬물 샤워 후 잠을 청하고 다시 일어나니 약간 나아졌지만 그래도 좀 아팠는데 점점 날이 갈수록 호전되어 굳이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원래도 거북목 때문에 후두신경통이 있는데 더 아파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힘을 줄때나 가끔 머리를 아래로 숙일 때 뇌혈관이 조여지는 느낌이 다시 들면서 두근 거리는데 지금이라도 병원을 가야 할까요?A
신경과 방문해서 진찰을 받아 보세요 -
Q
어제 6시쯤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고 뒷처리를 하는데 휴지를 좀 얇게 써서 닦다가 휴지가 뚫리면서 중지 손톱이 클리토리스 아래 질 입구 위쪽 사이에 상처가 나서 피가 났는데 오늘 아침에 확인했을때는 상처 부위가 빨갰고 어제 밤부터 피는 멈추긴 했는데 자연 치료가 될까요? 아니면 약국에서 약을 사거나 병원에 가야할까요?A
항생제 안연고 정도 바르면 좋겠습니다 -
Q
발 안쪽 중간 부분이 부었습니다 며칠 전에 갑자기 걸을때 살짝 통증을 느껴 발을 봤는데 오른쪽 발이 왼쪽 발이랑 비교했을 때 안 쪽 중앙 부분이 부어있더라고요 살짝 빨개져있고 지금은 살짝 붉은끼가 있다 정도고 걸을 때 그냥 살짝 거슬릴 정도의 아픔?이고 부은곳을 누르면 다 아프진 않은데 아픈 부분이 있어요 찜질하면 괜찮아질까요? 아님 병원을 가야할까요 ?A
발 안쪽 중간 부분의 붓기와 붉은 기, 통증은 족저근막염, 건염, 또는 피로골절일 가능성이 있으며, 며칠간 통증이 지속된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은 냉찜질을 통해 부기를 가라앉히고, 무리한 보행을 피하며 푹 쉬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