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차는거는 왜 그런건가요?
간검사 때문에 ct촬영을 한후에 복수가 약 2리터 정도인데 약처방 해서 먹었는데도
좀치나고나니 다시 조금씩 복수 차는거 같아요.
황**
작성일 2022.07.03
조회수 338
김현웅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복수의 대부분은 간경변증의 합병증으로 발생게됩니다
(간 기능이 망가지면 간으로 혈액이 잘 흐르지 않으며. 이로 인해 간 문맥(혈액이 들어오는 혈관) 압력이 증가하는데 이 과정에서
혈액 속 액체가 복강으로 흘러 들어가 고이게 되면서 제거를 해도 지속적으로 복수가 차게 됩니다)
또한 암, 복막염, 신장 질환, 심장 질환 등 여러 가지 질환에 의해 발생합니다.
복수는 원인이 해결 안되면 계속 차기에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여 원인을 찾고 치료 하시기를 조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용중 의사
건강지킴이
복수의 원인은 체내 수분과 염분의 과다 상태입니다. 다만 이러한 상태를 유발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분명하게 밝혀지지 않습니다. 여러 요인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간경변증이 진행되면 문맥 고혈압이 발생하여 혈액이 장막 순환계로 쏠리면서 복수가 발생합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복수의 85% 정도는 간경변증의 합병증으로 발생합니다.
나머지 15% 정도는
악성 종양, 결핵성 복막염,
간매독, 신장 질환, 심장 질환 등 여러 가지 질환에 의해 발생합니다.
간경변증이 진행되면 문맥 고혈압이 발생하여
혈액이 장막 순환계로 쏠리면서 복수가 발생합니다.
복수는 원인질환에 따른 결과물이기 때문에
원인질환이 해결되지 않으면 계속 차게 됩니다.
건승하세요
Q&A 다른 질문
-
Q
12주차 목투명대 검사했는데 검사 위치가 목 뒤가 아닌거 같아 질문드립니다 저기에 두께 재도 되는건가요? 1.42mm 나왔습니다!A
해당 병원과 상의하시지요 -
Q
안녕하세요. 제가 사실 정신복지센터에서 한 2년전 우울증고위험군 판정을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약 복용과 이력이 남는것이 두려워 후조취를 받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2년 후인 지금 브레인포그 현상이 심화되어 대화할때 말도 조금 더듬고 방금말한것도 까먹게되며 외워야할것들도 외울수 없으며 문장도 징검다리식으로 읽게됩니다. 그래서 정신건강센터의 도움을 받아 약을 복용해볼까합니다. 제가 타로상담을 하는데 약 복용기간동안 일에 지장이 생긱까 걱정이 되어서요.. 얼마나 약을 먹어야 할까요? 일에큰지장이 있을까요? 카드마다 새로 공부해야하는일들도 많은데 약복용기간동안 가능할까요? 약을 먹으라는 기간동안 다 복용하면 제 원래의 뇌로 돌아오긴할까요?A
지금이라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도움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
Q
올해 1월 즈음에 친구랑 과음을 하다가(원래도 술 마시면 심장이 심하게 두근거리고 얼굴 빨개지고 코랑 목이 좀 붓습니다) 웃었는데 혈관이 수축 되는 느낌이 났습니다 처음엔 그냥 기분탓인가? 하고 계속 웃었는데 점점 조여져 더이상 웃으면 죽을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로 혈관이 수축되는 느낌이 나고 머리가 두근두근 뛰어서 바로 자고 일어났는데 살면서 처음 겪어보는 두통이 왔습니다 걷지도 못할 정도로 어지럽고 아프고 결국엔 구토까지 하고 찬물 샤워 후 잠을 청하고 다시 일어나니 약간 나아졌지만 그래도 좀 아팠는데 점점 날이 갈수록 호전되어 굳이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원래도 거북목 때문에 후두신경통이 있는데 더 아파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힘을 줄때나 가끔 머리를 아래로 숙일 때 뇌혈관이 조여지는 느낌이 다시 들면서 두근 거리는데 지금이라도 병원을 가야 할까요?A
네 병원진료가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