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구니에 착색도 치료가되나요
김**
작성일 2025.06.29
조회수 421
안소연 의사
건강지킴이
네, 사타구니 착색은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다만, 착색의 원인과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과 효과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김태욱 의사
건강지킴이
사타구니 착색의 치료 방법은 다양하며, 원인과 착색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로 피부과에서 다음과 같은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레이저 치료:
레이저 토닝, 피코토닝: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여 색소침착을 개선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러 차례 시술이 필요하며, 꾸준히 받을 경우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비용: 1회당 3만 5천 원에서 10만 원 이상까지 다양하며, 5회 또는 10회 패키지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병원, 시술 종류, 부위에 따라 상이)
미백 연고 및 도포제:
하이드로퀴논, 트레티노인, 나이아신아마이드 등 미백 성분이 포함된 연고를 처방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독으로 사용하기보다는 레이저 시술과 병행하거나 보조적인 수단으로 사용될 때 더 효과적입니다. 전문의약품의 효과가 더 좋을 수 있으므로 피부과 진료를 통해 처방받는 것이 좋습니다.
화학적 박피 (필링):
피부 각질을 제거하여 피부 턴오버를 촉진하고 착색된 피부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스케일링, 스크럽 등도 유사한 원리입니다.
원인 치료 및 생활 습관 개선:
습진, 무좀 등 피부 질환 치료: 염증으로 인한 착색이라면 원인 질환을 먼저 치료해야 합니다.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 연고 등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마찰 줄이기: 꽉 끼는 속옷이나 옷을 피하고, 면 소재 등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적절한 제모: 자가 제모 시 피부 손상을 최소화하고, 가능하다면 의료기관에서의 레이저 제모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습: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피부 건조로 인한 자극을 줄이기 위해 보습제를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중 관리: 비만으로 인한 마찰 착색이라면 체중 관리가 필요합니다.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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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에 자궁내막용종이 1.8cm정도 크기로 수술로 제거해야 한다고 진단 받았어요. 근데 제가 원하는 병원이 당장 수술을 할 수 없고 5월달 되서야 할 수 있는데 제가 5월달에 여행 계획이 있어서 갔다와서 수술을 해야할 것 같아요. 문제는 부정 출혈이 여행날까지 멈추지 못할 것 같은데요..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피임약을 먹어 건조한게 만드는 방법도 있다고 들었는데 1. 병원 방문해서 피임약 처방 받아서 먹는게 나을까요, 일반 약국 방문해서 피임약 구매해서 먹는게 나을까요? 2. 피임약을 먹으면 부정출혈 안나올까요? (마지막 생리일:3.13-3.19/부정 출혈 3.22-3.30& 생리 예정일 4.13) 생리는 대체로 주기적으로 하는편이고 생리통은 1년에 1,2번 정도 거의 없는편입니다.A
안녕하세요 정 출혈 억제와 내막 관리를 위해 약국보다는 병원에서 본인 상태에 맞는 고함량 피임약을 처방받아 규칙적으로 복용해야 여행 중 출혈 위험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건승하세요 -
Q
안녕하세요 제가 학창시절에 진짜 고질적으로 아킬레스건 통증을 달고 살았었어요 동네 병원도 가고 대학병원도 갔었는데요 그러다가 졸업하고나서는 통증이 거의 없어졌는데 약 3년이 지난 오늘 갑자기 미친듯이 아프네요..사진처럼 발목이 안쪽으로 더 안 구부려져요..사실 직각도 아니고 멀쩡한 오른쪽 다리랑 비교하면 꽤 많이 안 구부러져요..아파서가 아니라 힘을 줘도 안돼요 그리고 안쪽 복사뼈가 푹 들어가 있더라구요..발 전체로 걸으려고 하면 진짜 진짜 아파요..예전이랑 통증도 다르고 증상도 달라서 여쭤바요 이거 무슨 증상인가요?A
족부정형외과 전문의 진료를 추천합니다 -
Q
목이 붓고 일주일째 37.8도 미열이 있어요코로나, 독감, 호흡기바이러스19종 음성이에요 ⁃증상은 지난주 금요일부터 시작됨 ⁃피로감, 귀먹먹함, 인후통이 있음 ⁃동생이 코로나 확진 후 격리 중 ⁃음식을 먹거나 마실 때 약간의 통증이 있음 ⁃천식과 면역저하 상태가 있음그래서 병원에서 EBV(앱스타인바바이러스) 검사를 했는데 처음 해본다면서 1시간정도 걸렸어요. 과거에 걸린적 있고 약 1년 넘게 미열 지속그런데 제가 알기로 EBV 항체검사는 보관방법이 냉장이나 냉동인데 병원에서는 실온에만 보관했다는데 검사가 제대로 될런지 걱정입니다. ⁃미열 37.8도 일주일 지속 ⁃목 아픔, 귀먹먹, 어지러움 ⁃과거 EBV 감염 시 목이 매우 심하게 붓고 삼키기 어려움 ⁃검사 결과는 내일 받을 예정 ⁃병원에서 검사 결과 해석에 대한 설명은 없었음, 처음 해봤다고 함 검사항목은 사진과 같고 sst 2tube, edta 1tube 총 12cc 뽑았다는데 용량은 충분한가요? 냉장냉동보관없이 검사 가능할까요? 만약 불가능하다면 피 버리기 아까운데 기본피검사 항목 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병원은 기본검사가 없고 일일이 저한테 다 말하라 하더군요A
안녕하세요. 채혈 후 1시간 내외의 실온 노출은 EBV 항체 검사 결과에 지장이 없으며, 12cc는 충분한 양이므로 간 기능과 염증 수치(CRP) 등 기본 혈액 검사를 추가해 미열의 원인을 명확히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