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치료는 엌덯게하나요
김**
작성일 2025.11.15
조회수 263
전제혁 의사
건강지킴이
이명 치료는 이명 재훈련 치료(TRT), 소리 치료, 인지 행동 치료 등 이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적응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동반된 난청이 있을 경우 보청기 착용이나 난청 치료가 병행됩니다. 경우에 따라 약물 치료나 TMS(경두개자기장치료) 등의 시도적인 치료법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임계홍 의사
건강지킴이
이명 치료는 환자의 원인과 증상에 맞춰 다양한 방법을 병합하여 시행합니다. 우선 이비인후과에서 정밀한 청력 검사와 신체 검사를 통해 원인을 진단합니다. 이에 따라 귓속 염증, 돌발성 난청, 메니에르병 등 원인 질환이 있으면 해당 질환에 맞는 약물을 처방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알려진 것은 이명 재훈련 치료(TRT)입니다. 이 방법은 이명에 대한 환자의 불안, 우울, 불면 등 정서적 반응을 줄이고 뇌가 이명을 습관화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상담과 교육, 필요하면 보청기나 소리 발생기를 이용하여 이명 소리를 차폐하며 치료합니다. 보청기는 난청이 동반된 경우 청력 개선과 함께 이명 감소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약물 치료로는 혈액순환 개선제, 항불안제, 진정제 등이 쓰이며, 중이근 경련이나 혈관성 이명은 보톡스 주사나 수술적 치료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TMS(경두개 자기 자극술) 같은 뇌 기능 안정화 치료도 시도됩니다.
식이 조절과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수면도 치료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명은 완치보다는 관리와 증상 호전을 목표로 하지만, 적절한 조기 치료와 재훈련 치료를 통해 50% 이상은 완치 또는 현저한 호전이 가능합니다. 치료에 시간이 걸리므로 인내심을 가지고 전문 의료진과 꾸준히 상담하며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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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궁내막용종 제거 수술 9/1일에 받았고, 2일까진 출혈 하나도 없다가 9/3일 예정되어있던 생리 시작했습니다. 9/6일까지 생리처럼 양이 많았다가 9/7일 부턴 양이 확 줄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출혈이 계속 있어요.. 처음엔 선홍빛 피가 묻어나왔는데 2틀전부턴 갈색빛 도는? 붉은 피가 소변볼 때마다 묻어나와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묻어나오는 양이 많고 그 후부터는 조금씩만 묻어나오긴 해요. 생리대는 위생상 갈아줘야 하는거 아니면 소형 생리대 하나로 충분할 정도구요. 수술한 교수님은 3주까지는 출혈이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제 1주 남았는데 멈출 기미가 안보이는데 맞나 싶어서요. 인터넷에선 1-2주면 멈춘다고도 하고… 아직은 정상적인 반응일까요? 병원 가봐야 할 정도일까요? 통증, 발열 특이 소견은 없습니다.A
걱정되시면 산부인과진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
Q
"msm 영양제가 간수치에 영향을 주나요?" 1년전 쯤부터 간수치가 높아져서 고덱스정 우루사 복용 중입니다. 수치는 alt ast 감마gpt 모두 160-120사이였구요. 두달 전 혈액검사에서 정상범위까지 떨어졌지만 계속 관리 중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무릎 관절이 안 좋아져서 msm 영양제를 좀 먹고 싶어서요. 간혹 msm이 간수치를 높인다는 정보가 있던데 괜찮을까요?A
몸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영향이 적을듯합니다. -
Q
고3 남학생입니다 소변이 한두시간 간격으로 마려워서 소변을 보는데요찔끔찔끔 싸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갈증이 나거나 입이 마르거나 그런것도 전혀 없구요 물도 많이 안마시는 것 같은데 소변을 자주 봅니다. 소변색은 옅은 노란색이고 냄새가 나거나 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빈뇨감도 딱히 모르겠구요. 자다가 깨서 소변보지도 않구요. 소변을 볼때 통증이 있지도 않습니다. 왜이럴까요?A
비뇨기과 진료를 받아서 긍금증을 해결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