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면 복통이 심해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
작성일 2026.01.16
조회수 237
임계홍 의사
건강지킴이
알코올은 위 점막을 직접 자극하여 위염이나 위궤양을 악화시키고 췌장에 강한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 술을 마시면 복통이 급격히 심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평소 위장이 약하거나 췌장 질환이 있는 경우 소화 불량과 함께 날카로운 통증이 동반될 수 있으니 통증이 지속된다면 반드시 금주하고 내과 진료를 통해 내부 장기의 손상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여진엽 의사
건강지킴이
정확한 진단과 효과적인 치료 계획 수립을 위해, 환자 분께서는 가능한 한 빠른 시간 안에 전문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시기를 권고합니다.
KWON YOUNGMANN 의사
건강지킴이
술은 위장 점막 자극, 위산 분비 증가, 장내 균형 파괴, 췌장 및 간 기능 저하를 유발하여 복통을 확실히 심해지게 할 수 있습니다.
허원각 의사
술을 마시면 복통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알코올은 위와 장의 점막을 직접 자극하는 성질이 있어서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고 위벽을 예민하게 만들어 복통이나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고, 장운동을 갑자기 빠르게 하거나 불규칙하게 만들어 복부 경련이나 설사를 동반한 통증을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특히 평소 위염, 과민성장증후군, 장염, 염증성 장질환처럼 장이 예민한 상태가 있으면 소량의 술에도 통증이 훨씬 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술은 간과 췌장에도 부담을 주기 때문에 췌장염이나 담낭 문제, 간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상복부 통증이나 심한 복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술을 마신 뒤 반복적으로 복통이 심해진다면 몸이 알코올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음주를 피하고, 통증이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면 병원에서 위장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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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궁내막용종 제거 수술 9/1일에 받았고, 2일까진 출혈 하나도 없다가 9/3일 예정되어있던 생리 시작했습니다. 9/6일까지 생리처럼 양이 많았다가 9/7일 부턴 양이 확 줄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출혈이 계속 있어요.. 처음엔 선홍빛 피가 묻어나왔는데 2틀전부턴 갈색빛 도는? 붉은 피가 소변볼 때마다 묻어나와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묻어나오는 양이 많고 그 후부터는 조금씩만 묻어나오긴 해요. 생리대는 위생상 갈아줘야 하는거 아니면 소형 생리대 하나로 충분할 정도구요. 수술한 교수님은 3주까지는 출혈이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제 1주 남았는데 멈출 기미가 안보이는데 맞나 싶어서요. 인터넷에선 1-2주면 멈춘다고도 하고… 아직은 정상적인 반응일까요? 병원 가봐야 할 정도일까요? 통증, 발열 특이 소견은 없습니다.A
걱정되시면 산부인과진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
Q
"msm 영양제가 간수치에 영향을 주나요?" 1년전 쯤부터 간수치가 높아져서 고덱스정 우루사 복용 중입니다. 수치는 alt ast 감마gpt 모두 160-120사이였구요. 두달 전 혈액검사에서 정상범위까지 떨어졌지만 계속 관리 중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무릎 관절이 안 좋아져서 msm 영양제를 좀 먹고 싶어서요. 간혹 msm이 간수치를 높인다는 정보가 있던데 괜찮을까요?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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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고3 남학생입니다 소변이 한두시간 간격으로 마려워서 소변을 보는데요찔끔찔끔 싸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갈증이 나거나 입이 마르거나 그런것도 전혀 없구요 물도 많이 안마시는 것 같은데 소변을 자주 봅니다. 소변색은 옅은 노란색이고 냄새가 나거나 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빈뇨감도 딱히 모르겠구요. 자다가 깨서 소변보지도 않구요. 소변을 볼때 통증이 있지도 않습니다. 왜이럴까요?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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