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이 심하면 어느과를 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정**
작성일 2026.01.16
조회수 862
임계홍 의사
건강지킴이
심한 복통은 원인이 매우 다양하므로 우선 **내과(소화기내과)**를 방문하여 혈액 검사나 초음파 등으로 장기 이상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여성의 경우 하복부 통증이라면 산부인과 진료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참기 힘든 극심한 통증과 함께 배가 딱딱해지거나 구토, 고열이 동반된다면 맹장염이나 장폐색 같은 응급 상황일 수 있으니 지체 없이 가까운 응급실을 방문하여 정밀 진단을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여진엽 의사
건강지킴이
정확한 진단과 효과적인 치료 계획 수립을 위해, 환자 분께서는 가능한 한 빠른 시간 안에 전문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시기를 권고합니다.
허원각 의사
복통이 심할 때는 통증의 위치와 양상에 따라 가야 할 진료과가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가장 먼저 선택하기 좋은 곳은 내과입니다. 위염, 장염, 과민성장증후군, 위궤양, 담낭이나 췌장 문제처럼 복통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가장 많기 때문에 내과에서 기본적인 진찰과 혈액검사, 초음파나 CT 같은 검사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만약 통증이 오른쪽 아랫배에 국한되고 점점 심해지거나, 열과 구토가 동반되면 맹장염 같은 수술적 질환 가능성이 있어 외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여성이라면 하복부 통증이 생리와 관련되거나 질 출혈, 난소나 자궁 문제 의심이 될 경우 산부인과 진료가 적절합니다. 갑자기 참기 힘들 정도로 극심한 복통이 생기거나 식은땀, 어지럼증, 검은 변이나 피 섞인 변이 동반되면 지체하지 말고 응급실로 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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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궁내막용종 제거 수술 9/1일에 받았고, 2일까진 출혈 하나도 없다가 9/3일 예정되어있던 생리 시작했습니다. 9/6일까지 생리처럼 양이 많았다가 9/7일 부턴 양이 확 줄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출혈이 계속 있어요.. 처음엔 선홍빛 피가 묻어나왔는데 2틀전부턴 갈색빛 도는? 붉은 피가 소변볼 때마다 묻어나와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묻어나오는 양이 많고 그 후부터는 조금씩만 묻어나오긴 해요. 생리대는 위생상 갈아줘야 하는거 아니면 소형 생리대 하나로 충분할 정도구요. 수술한 교수님은 3주까지는 출혈이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제 1주 남았는데 멈출 기미가 안보이는데 맞나 싶어서요. 인터넷에선 1-2주면 멈춘다고도 하고… 아직은 정상적인 반응일까요? 병원 가봐야 할 정도일까요? 통증, 발열 특이 소견은 없습니다.A
걱정되시면 산부인과진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
Q
"msm 영양제가 간수치에 영향을 주나요?" 1년전 쯤부터 간수치가 높아져서 고덱스정 우루사 복용 중입니다. 수치는 alt ast 감마gpt 모두 160-120사이였구요. 두달 전 혈액검사에서 정상범위까지 떨어졌지만 계속 관리 중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무릎 관절이 안 좋아져서 msm 영양제를 좀 먹고 싶어서요. 간혹 msm이 간수치를 높인다는 정보가 있던데 괜찮을까요?A
몸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영향이 적을듯합니다. -
Q
고3 남학생입니다 소변이 한두시간 간격으로 마려워서 소변을 보는데요찔끔찔끔 싸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갈증이 나거나 입이 마르거나 그런것도 전혀 없구요 물도 많이 안마시는 것 같은데 소변을 자주 봅니다. 소변색은 옅은 노란색이고 냄새가 나거나 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빈뇨감도 딱히 모르겠구요. 자다가 깨서 소변보지도 않구요. 소변을 볼때 통증이 있지도 않습니다. 왜이럴까요?A
비뇨기과 진료를 받아서 긍금증을 해결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