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시기는 중1때부터 ㅈㅅ충동과 ㅈㅎ를 했고 고1때 공황이 오기 시작하며 사람이 많은곳에 가는걸 꺼리게 되었어서 고1때 병원을 6개월?정도 다니다가 그만 다닌지 거의 1년 반? 1년 지났습니다
이제 19살이라 더 궁금합니다
만약 다녔던 병원에 다시 가게된다면 부모님과 같이 동행을 해야할까요?
그리고 검사를 다시 받아야 할까요?
그때 받았던 검사와 대화를 통해 알수는 없을까요?
추가로 다닐때 한 2번정도는 부모님과 같이 갔었으나 그 뒤에는 혼자 가서 의사선생님 만나고 약 처방 받고 나왔었습니다
김**
작성일 2026.02.11
조회수 166
답변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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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렇습니다 -
5
글쎄요 -
2
아닙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그렇습니다.]
안녕하세요.
만 18세 이상은 부모님 동행 없이 단독 진료가 가능하며,
1년 이상의 공백기 동안의 상태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현재 시점의 재검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건승하세요
홍인표 의사
건강지킴이
[아닙니다.] 만 19세 이상: 법적 성인이므로 모든 진료와 처방에 있어 본인의 의사결정이 최우선이며 보호자의 동의가 전혀 필요 없습니다.
서민석 의사
건강지킴이
[그렇습니다.] 성인이라면 혼자 가도 되고, 정신과는 상담이 주라서 검사가 필요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이전 자료를 보고 지금의 증상을 고려해서 약물 치료를 하실 겁니다.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글쎄요]
중학교 때부터 자해 충동이 있었고 고등학교 때 공황 증상이 시작되었다면 이는 일시적인 스트레스 반응을 넘어 우울장애나 공황장애 같은 정신건강 질환의 범주로 평가가 필요했던 상황이며 현재 19세라면 법적으로는 성인이므로 반드시 부모 동행이 필요한 것은 아니고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보호자 없이 단독 진료와 상담, 약물 처방이 모두 가능합니다 다만 가족이 치료 경과를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본인이 동의한다면 동행은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1년 이상 공백이 있었기 때문에 이전 기록이 남아 있더라도 현재 상태를 다시 평가하는 것이 원칙이며 반드시 모든 심리검사를 처음부터 반복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근 증상 변화, 자해 충동의 지속 여부, 공황 빈도, 사회기능 저하 정도 등을 면담으로 재평가하고 필요 시 선별검사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과거 검사 결과만으로 현재 상태를 그대로 판단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재진 시에는 그동안의 변화와 힘들었던 점을 솔직히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특히 자해 충동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리고 적절한 약물치료와 인지행동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재발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KWON YOUNGMANN 의사
건강지킴이
[아닙니다.] 19세인 현재, 병원 재방문 시 부모님 동행은 필수가 아니며 혼자 가능합니다. 1년 반의 공백이 있어 이전 검사 결과는 참고 자료로 활용되지만, 현재 상태(자해/공황 등)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상담 및 기초 검사를 다시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전 병원 차트를 기반으로 대화하므로, 당시 기록을 활용해 더 효율적인 진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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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받으시면 좋을듯 합니다. 결과들으시면 서 한번더 물어보시기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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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이염은 한번 더 치료받으면 도리듯합니다. 또한 질문자님의 경우 일시적으로 발생된 귀 이상, 이관기능장애인지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감기나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이 될 수도 있답니다. 직접 귀 고막을 관찰해봐야 진단을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귀 이관근육의 경련성 질환인지 이관기능장애인지 감별이 필요합니다. 이관근육이 움직일 때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도 있답니다. 때론 이관염이 지속시 중이염으로 발전될 수도 있습니다.(귀가 막히고 울리는 느낌의 진행시),비염이 악화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는 귀 이관 근육의 일시적인 질환 가능성 정도로 의심해볼 수는 있지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이비인후과 전문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지속되지 않으면 조금 기다려 보시고 코나 목을 따뜻하게 하시며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하시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증상이 지속되거나 호전되지 않으시면 가까운 이비인후과 전문의 병원을 방문하시어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보시면 되리라 생각합니다. 빠른 쾌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