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중 고등학교때 건강염려증이 엄청나게 심했다가 성인이 되고나서 많이 나아졌었습니다 그러다 작년 말부터 다시 심해졌는데 비문증이 여러 안질환의 전조증상일수도 있다는 말에 두렵고 긓래요..막 검색해보면 비문증이 증상인 안질환(망막 열공, 망막박리, 포도막염 등..)들이 있고 실제로 비문증으로 안질환을 알아낸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는 제작년 5월쯤 처음 아주 아주 희미한 비문증 한 올...?을 발견했고 지금도 크게 선명해지거나 하진 않고(아주 아주 살짝 그때보단 선명해지긴 했어요) 그대로 똑같아서 생리적 비문증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알아보니 심리적인 영향이 신체에도 영향을 끼친다고 하더라구요..불안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정말 그 부분이 아프다던가..그래서 이제 부터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하는데 그러면 좀 나아질까요..? 그리고 계속되는 불안함은 치료를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박**
작성일 2026.04.15
조회수 11
김경남 의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답변수 51022
건강지킴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녕하세요
재작년부터 큰 변화 없는 비문증은 생리적 현상일 가능성이 크니,
불안을 줄여 뇌가 무시하게끔 유도하고 심한 염려증은 상담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