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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과거 급성 췌장염 병력이 있고, 최근 상복부 통증으로 인해 내일 복부 조영 CT 촬영이 예약되어 있는 29세 남성입니다. 과거 20세에 복부 조영 CT 2회, 22세에 1회, 24세에 1회로 총 4번을 찍었고, 현재는 통증이 아예 사라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오늘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를 12번 촬영했고 이번 주에 코 수술 때문에 코 CT도 찍을 예정이라 단기간에 너무 많은 방사선에 노출되는 것 같아 불안합니다. 일반보다 조영 CT가 방사선 노출이 더 많다고 알고 있는데, 이처럼 반복해서 촬영할 경우 의료 방사선이 체내에 축적되는지 그 원리와 안전 여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증상이 아예 없는데 찍는게 맞을까요?

원**

작성일 2026.06.01

조회수 69

김경남 의사 이미지

김경남 의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답변수 51054

건강지킴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녕하세요

과거 췌장염 병력과 최근 통증이 있었던 췌장은 합병증 유무 확인이 필수이며,
의료 방사선은 체내에 축적되지 않고 몸에서 회복되므로 내일 예약된 복부 조영 CT 검사는 안심하고 예정대로 받으셔도 됩니다.


건승하세요

박세명 의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답변수 10804

건강지킴이 

유앤박소아과의원

너무 걱정마시고 해당 병원과 상의하시지요

오지청 의사

이비인후과 전문의 답변수 5341

건강지킴이 

센트럴이비인후과의원

방사선과에 물어보면 알려줍니다. 노출량과 가능한 정도

이충렬 의사

신경외과 전문의 답변수 5188

건강지킴이 

베드로신경외과의원

방사선은 몸을 투과하여 자체가 몸속에 남아 있지는 않지만 몸을 투과하는 과정에서 세포 내에 DNA에 가해지는 생물학적 손상이 누적되는 문제짐이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경우에만 검사를 하면 좋습니다

정경수 의사

이비인후과 전문의 답변수 3378

건강지킴이 

수이비인후과의원

꼭 필요할때만 방사선 촬영을 권고해드립니다. 방사선이 누적되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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