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상세

안녕하세요
저는 구내염이 자주 생기는 편입니다. 양치하다가 아니면 혀를 깨물거나 하여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피곤하거나 하면 잇몸 및 혀에 자주 발생 되고 있습니다.
구내염 치료제(바르는 형태) 및 영양제등 사용을 해보았으나 눈에 띄게 개선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전문적인 소견 및 조언 해주시면 많은 도움 될 것 같습니다.

문**

작성일 2022.09.19

조회수 302

정경수 의사

이비인후과 전문의 답변수 3330

건강지킴이 

수이비인후과의원

질문자님의 경우 상처부위 2차 세균감염 진행으로 동반하는게 아닌가 의심됩니다. 또한 면역기능저하로 너무 피곤하고 스트레스등으로 구내염이 발생되므로 이때 2차 염증반응이 동반되는 것이 아닌지 감별이 필요합니다. 구내염은 때론 성관련 헤르페스감염시에도 유사하게 나타날가능성도 있답니다. 바르는 형태 알보칠로만으론 해결되지 않는 답니다.
구내염은 일반적으로 혀, 주변, 입천장주변,목구멍 주위, 목젖 주위 편도와 부위로 주로 보이는 쪽에 아프타성 궤양, 편도주위 궤양, 또는 설염 또는 수족구병, 바이러스 수포성 질환등으로 분류됩니다.헤르페스바이러스에 의한 포진도 의심할 수 있습니다. 피곤하고 힘들고 스트레스가 누적될 경우 잘 발생하기도 합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구내염의 일종이지 않을까 의심이됩니다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 이비인후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비타민 종류는 보조적 치료이지 직접적인 치료방법이 될 수없습니다. 구강위생을 철저히하고 충분한 휴식과 신선한 과일섭취등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신음식들이 구내염에 도움을 주기도 한답니다. 매실, 오렌지, 귤, 홍초, 초음료등이 도움이 되기도 한답니다. 신음식을 빈속만 아니라면 적당히 드시는게 도움이됩니다. 요즘에는 초음료들이 많으므로 속쓰리시지 않을정도만큼만 드셔도 된답니다.
원인이 너무많고 명확히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몸의 면역체계가 저하될 경우가 그렇습니다.심할 경우 2차 세균성 감염이 동반되기도합니다.궤양이 커질경우 아프고 침도 마르고, 침 삼킬때 아프기도합니다.
전반적으로 피곤하지 않고, 틈틈히 건강관리만 잘하시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및 영양섭취가 동반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약이 필요할 경우 약물또한 적정 치료농도를 유지해야 빨리 호전되므로 시간을 잘지켜서 복용하셔야 합니다.가글링도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오라메디.알보칠등의 치료는 보조적 치료에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만일 질문자님의 증상이 지속되거나 호전을 보이지 않으면 가까운 이비인후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인후두 소작술같은 처치나 약물치료를 받으시면 되리라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바랍니다.

서민석 의사

가정의학과 전문의 답변수 7829

건강지킴이 

가톨릭대학교인천성모병원

결국 구내염은 안 생기도록 조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양치나 식사할 때 물리적인 자극, 피로나 스트레스를 최대한 피해야 안 생기지요. 영양제는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고, 치료제는 이미 생긴 이후에 증상 개선에만 도움이 될 뿐입니다.

결국 평소에 조심하는 것이 최선이지요.

홍인표 의사

가정의학과 전문의 답변수 4969

건강지킴이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밀가루 우유 계란 인스턴트 음식을 끊어보시고 경과를 지켜보세요

김경남 의사 이미지

김경남 의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답변수 51006

건강지킴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녕하세요

#요약
1. 치료방법은 거기서 거기입니다.
연고 바르거나 가글하거나, 알보칠로 지지거나
2. 비타민과 미네랄 복용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증상이 너무 반복되면 베체트병인지도 확인해 봐야 합니다.

흔히 혓바늘이라고 부르는 질환은 아프타성 구내염으로
흔히 구강 내에 깊이가 얕은 궤양을 유발하는 점막 질환입니다.

원인은 명확히 밝혀져 있지 않으나

바이러스 감염, 세균 감염, 영양 장애,
면역 장애, 스트레스, 외상, 유전적 원인,
호르몬 장애, 기타 전신 질환 같은 여러 요인들이 단독 또는 복합적으로 관여하며,

임신을 하면 호르몬 체계가 변하면서
잇몸도 잘 붓고 구내염도 잘 생기게 되며,
또 침의 산도가 높아지면서 충치 등 구강질환이 생길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비타민B12 결핍, 철분 및 엽산 결핍 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내염은 우리 몸의 피곤하다는 신호입니다.

평소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당한 휴식을 취하고,
비타민B·엽산·아연·철분 등이 들어있는 종합비타민이나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구내염 발생 빈도를 줄일 수 있을겁니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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