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지면 혈관이 수축?됨으로 인해서 죽는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 추운 날씨 속에도 혈관이 수축되지 않게 예방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최**
작성일 2022.10.16
조회수 101
김용중 의사
건강지킴이
날씨가 추워지면 고혈압,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과의 위험성이 커집니다. 추운 날씨로 인해 혈관이 수축하기 때문입니다. 혈관이 수축하면 혈압이 높아지고, 이전에는 문제가 되지 않던 작은 혈전(피떡)과 같은 물질이 혈관을 막아 문제가 됩니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 질환을 가진 환자는 이를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따라서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겨울에는 추위로 인해 활동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운동의 중요성이 더 커집니다. 심혈관 기능을 높이는 데는 유산소 운동이 좋은데, 조깅,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을 할 때 땀이 조금 나며 옆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강도가 적당합니다. 운동은 일주일에 3~5회, 1회에 30분~1시간이 적당합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요약
혈관질환은 환절기 감기처럼
체온 유지 및 면역력 향상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하며
초기 대처가 중요합니다.
기온이 내려가면 혈관 수축으로 혈압이 자연스럽게 올라가는데,
문제는 혈관이 변화에 반응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과 단계적인 온도 변화의 여부입니다.
혈관질환 발생은
일교차, 기압, 습도 등 여러 기상 조건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뇌졸중은 감기처럼 예방이 가능합니다.
점점 추워지고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같은 때에는
외출 시 여분의 옷을 챙겨 체온의 급격한 변화를 방지해야 하며,
특히 아침이나 저녁 운동 시에는 옷을 따뜻하게 입어야 합니다.
또 평소와는 달리 과도한 무게의 역기, 아령 등은
갑작스러운 혈압 상승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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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진료를 받아서 긍금증을 해결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