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때문에 원형탈모가 생겼는데 그냥 놔둬도 나을 수 있을까요?
김**
작성일 2022.11.29
조회수 1774
김용중 의사
건강지킴이
원형 탈모의 치료는 스테로이드제를 탈모 부위에 주사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며 이외에 바르는 약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와 함께 스트레스로 인한 휴지기 탈모에는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제시된 치료법은 없으나 현재로서는 두피 물리치료가 가장 효과적이니 해보시길 바랍니다. 경과관찰해보시고 탈모 증상이 심해진다면 피부과 내원하셔서 치료 받으시길 바랍니다.
김현웅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원형탈모증은 모발이 원형으로 빠지는 질환으로 전체 인구의 2% 정도에서 발생하는
비교적 흔한 탈모 질환입니다. 대개는 한두 군데의 원형의 탈모를 보이지만
방치하거나 심해지는 경우에는 다발성으로 퍼지면서
탈모 부위가 융합되고 두피의 모발 외에 눈썹이나 수염의 모발도 소실될 수 있기에
가볍게 생각하시면 안되는 질환이지요
자가면역질환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불분명합니다
정상적으로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모낭을 공격하지 않지요 하지만
어떠한 이유로 인하여 모낭의 면역체계가 변화하면 면역세포가 모낭을
공격하고 염증을 일으켜 탈모를 일으키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면역체계가 변하는 이유로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초기 작은 병변의 경우 스트레스를 피하시고 몸 컨디션을 관리하시면서
2-4주 간격으로 모낭의 염증을 진정 시키는 주사를 병변 내 주사하면서
국소 연고를 1일 2회 병변에 도포하면 대개 수개월내에 호전됩니다
(모발은 하루에 0.03mm 밖에 안자라기에 생각보다 치료 기간이 길지요)
대부분 앞에 언급한 것처럼 쉽게 치료가 될 수 있지만
탈모가 심한 경우에는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므로
피부과 전문의의 판단과 지시에 따라 꾸준히 치료하여야 합니다
좋은 선생님 만나셔서 빨리 쾌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원형탈모는 자연치유가 80% 이상이지만
연령과 증상에 따라 적절한 치료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일반적으로 염증을 억제하는 스테로이드 제재를
탈모부위에 주사하거나 바르는데, 탈모가 심하지 않은 경우와 어린이에게 권장됩니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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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이염은 한번 더 치료받으면 도리듯합니다. 또한 질문자님의 경우 일시적으로 발생된 귀 이상, 이관기능장애인지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감기나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이 될 수도 있답니다. 직접 귀 고막을 관찰해봐야 진단을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귀 이관근육의 경련성 질환인지 이관기능장애인지 감별이 필요합니다. 이관근육이 움직일 때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도 있답니다. 때론 이관염이 지속시 중이염으로 발전될 수도 있습니다.(귀가 막히고 울리는 느낌의 진행시),비염이 악화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는 귀 이관 근육의 일시적인 질환 가능성 정도로 의심해볼 수는 있지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이비인후과 전문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지속되지 않으면 조금 기다려 보시고 코나 목을 따뜻하게 하시며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하시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증상이 지속되거나 호전되지 않으시면 가까운 이비인후과 전문의 병원을 방문하시어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보시면 되리라 생각합니다. 빠른 쾌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