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심한 축농증으로 병원도 오래다니고 고생고생 했는데요.
그뒤로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다시 축농증 증상같은게 생깁니다. 항상 콧물이 차있어서 밤에잘때 숨쉬기 힘들어서 자주 깰정도인데요. 비염도 있어서 축농증증상도 같이 잘생기는건지.. 증상이 완화될 집에서 할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이**
작성일 2022.12.12
조회수 183
정경수 의사
건강지킴이
증상이 호전되지않으면 가까운 이비인후과 전문의 진료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항생제같은 약물치료도 필요할 수 있답니다. 코 부위를 따뜻하게 해주시고 충분한 수분섭취먼저 해주시기 바라며 급한 경우에는 증상악화를 막기위해 부작용 없는 타이레놀 같은 진통제라도 급한대로 먹어보시기 바랍니다. 빠른 쾌유바랍니다.
강주완 의사
건강지킴이
비염 증상이나 축농증 증상은 위험한 질환은 아니지만 매우 불편하고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질병 입니다. 물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진료를 보고 약을 드시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추가적으로 집에서 하실 수 있는 방법이라면 코세척을 가장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생리식염수 등을 이용하여 비강 세척을 하면 증상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온도나 습도를 적절하게 그리고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약물 치료를 시행하게되시면 증상 호전이 되었다고 임의의 약을 중단하시거나 하지 마시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신다면 더 좋은 관리가 될 걸로 생각합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부비동염의 치료 방법은
내과적인 치료와 외과적인 치료(수술)로 구분됩니다.
-내과적 치료
약물 치료에는 주로 경구용 항생제를 사용하고
부가적으로 비강 점막의 부종을 감소시키는 혈관수축제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보조 치료 방법으로 생리 식염수를 이용한 비강 세척법이 있습니다.
-외과적 치료(수술)
내과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만성 부비동염의 경우
수술 치료가 필요합니다.
비염이 있으면 축농증이 잘 생깁니다.
건승하세요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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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궁내막용종 제거 수술 9/1일에 받았고, 2일까진 출혈 하나도 없다가 9/3일 예정되어있던 생리 시작했습니다. 9/6일까지 생리처럼 양이 많았다가 9/7일 부턴 양이 확 줄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출혈이 계속 있어요.. 처음엔 선홍빛 피가 묻어나왔는데 2틀전부턴 갈색빛 도는? 붉은 피가 소변볼 때마다 묻어나와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묻어나오는 양이 많고 그 후부터는 조금씩만 묻어나오긴 해요. 생리대는 위생상 갈아줘야 하는거 아니면 소형 생리대 하나로 충분할 정도구요. 수술한 교수님은 3주까지는 출혈이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제 1주 남았는데 멈출 기미가 안보이는데 맞나 싶어서요. 인터넷에선 1-2주면 멈춘다고도 하고… 아직은 정상적인 반응일까요? 병원 가봐야 할 정도일까요? 통증, 발열 특이 소견은 없습니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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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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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진료를 받아서 긍금증을 해결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