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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결절종 증상으로 병원에서 부은곳에 주사기로 체액을 뽑아 좀 안정되었으나 손을 쓰는 직업이다 보니 자꾸 부어 올라 소염진통제와 손목보호대로 보호는 하고 있으나 손을 사용 안 할수는 없는 바 치료 수술을 진행하여야 하는지. 그리 심한편은 아니어서요. 지금처럼 손목보호대와 통증 발생 시 소연짖통제 복용하면 될까요? 수술 후 재발 가능성이 있으면 관리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

정**

작성일 2022.12.17

조회수 179

김용중 의사

가정의학과 전문의 답변수 16166

건강지킴이 

노원구보건소

액을 뽑으면 재발을 하게 됩니다. 저도 액을 뽑긴 했는데 재발해서 결국 수술했습니다.

김경남 의사 이미지

김경남 의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답변수 51009

건강지킴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녕하세요

#요약
결절종으로 불편함이 지속되면 수술해야 합니다.
액을 뽑으면 재발만 합니다.

결절종은 손바닥 쪽이나 손등 쪽의 손목,
혹은 손가락, 발목에 물혹이 발생하는 질환이며,
우리 몸에 생기는 양성 종양 중 가장 흔한 것입니다.

관절을 싸고 있는 막에서 발생하여 부풀어 오른 것으로,
피부밑에 덩어리처럼 만져지는데,

그 크기는 콩알만 한 것에서부터 작은 알밤만 한 것까지 다양합니다.
손을 자주 사용하면 커지고, 쉬면 가라앉기도 하며, 10~30대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통증이 없는 경우 대개 보존적으로 치료를 하는데, 손을 많이 쓰지 않아야 합니다.

혹이 크거나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주사로 결절종 내의 관절액을 주사로 뽑기도 하는데 재발할 가능성이 크며,
통증이 심한 경우 수술로 주머니와 원인인 관절막의 일부를 제거를 합니다.

결절종 자체는 위험한 질환이 아니며 불편을 야기하는 경우도 적기 때문에
치료하지 않고 관찰만 하기도 하며, 간혹 결절종이 스스로 터져서 없어지기도 합니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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