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시 뎅기열 같은 접종도 있을까요?
김**
작성일 2022.12.24
조회수 396
김용중 의사
건강지킴이
해외여행 가기 전에 체크해 봐야 할 국가별 예방접종 알려드립니다.
◆ 베트남
· 주의해야 할 감염병 : 장티푸스, 홍역, 뎅기열
· 예방백신이 있는 감염병 : 홍역, A형 간염, 일본뇌염, B형 간염, 공수병, 말라리아, 장티푸스
· 예방백신이 없는 감염병 : 뎅기열
※ 말라리아는 의사 상담을 권고하는 감염병입니다!(출국 최소 2주 전)
메콩삼각주, 홍강삼각주 지역에서 드물게 발생(다낭, 하이퐁, 하노이, 호치민시, 나트랑, 퀴논 제외)
◆ 미국
· 주의해야 할 감염병 : 홍역
· 예방백신이 있는 감염병 : A형 간염
* 접종 권고 : 1세 이상의 여행자
* 접종 시기 : 출국 최소 1년 전부터 6~12개월 간격으로 2회 근육 주사
· 예방백신이 없는 감염병 : 뎅기열, 장출혈성대장균 감염증(ETEC)
◆ 싱가포르
· 주의해야 할 감염병 : 지카바이러스감염증, 뎅기열, 장티푸스, 홍역
· 예방백신이 있는 감염병 : 장티푸스, 홍역, A형 간염, B형 간염, 공수병
· 예방백신이 없는 감염병 : 지카바이러스감염증, 뎅기열, 수족구병
※ 싱가포르는 뎅기열이 매우 높은 수준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모기기피제와 모기장, 방충망을 사용하고 긴 소매/긴 바지를 착용하여야 합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뎅기열은 예방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으므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입니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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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12주차 목투명대 검사했는데 검사 위치가 목 뒤가 아닌거 같아 질문드립니다 저기에 두께 재도 되는건가요? 1.42mm 나왔습니다!A
해당 병원과 상의하시지요 -
Q
안녕하세요. 제가 사실 정신복지센터에서 한 2년전 우울증고위험군 판정을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약 복용과 이력이 남는것이 두려워 후조취를 받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2년 후인 지금 브레인포그 현상이 심화되어 대화할때 말도 조금 더듬고 방금말한것도 까먹게되며 외워야할것들도 외울수 없으며 문장도 징검다리식으로 읽게됩니다. 그래서 정신건강센터의 도움을 받아 약을 복용해볼까합니다. 제가 타로상담을 하는데 약 복용기간동안 일에 지장이 생긱까 걱정이 되어서요.. 얼마나 약을 먹어야 할까요? 일에큰지장이 있을까요? 카드마다 새로 공부해야하는일들도 많은데 약복용기간동안 가능할까요? 약을 먹으라는 기간동안 다 복용하면 제 원래의 뇌로 돌아오긴할까요?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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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올해 1월 즈음에 친구랑 과음을 하다가(원래도 술 마시면 심장이 심하게 두근거리고 얼굴 빨개지고 코랑 목이 좀 붓습니다) 웃었는데 혈관이 수축 되는 느낌이 났습니다 처음엔 그냥 기분탓인가? 하고 계속 웃었는데 점점 조여져 더이상 웃으면 죽을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로 혈관이 수축되는 느낌이 나고 머리가 두근두근 뛰어서 바로 자고 일어났는데 살면서 처음 겪어보는 두통이 왔습니다 걷지도 못할 정도로 어지럽고 아프고 결국엔 구토까지 하고 찬물 샤워 후 잠을 청하고 다시 일어나니 약간 나아졌지만 그래도 좀 아팠는데 점점 날이 갈수록 호전되어 굳이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원래도 거북목 때문에 후두신경통이 있는데 더 아파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힘을 줄때나 가끔 머리를 아래로 숙일 때 뇌혈관이 조여지는 느낌이 다시 들면서 두근 거리는데 지금이라도 병원을 가야 할까요?A
네 병원진료가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