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은 열심히 하는편인데요.
몸무게가 더쪘고.
뱃살이 나왔어요.ㅡ
이유가 뭔가요??
참고로. 폭식. 당분을 매일먹어요.
여**
작성일 2023.02.01
조회수 451
김경남 의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답변수 51055
건강지킴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녕하세요.
#요약
운동으로 태우는 것보다 먹어서 찌우는 칼로리가 더 많아서 일겁니다.
비만이라도 내장지방의 축적이 심한 복부비만은
질병의 합병증 위험률을 높이게 마련입니다.
특히 내장지방의 축적이 심할 경우에는 체중에 관계없이
심혈관질환과 대사증후군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복부비만은 복강 내 내장지방량 증가로 인해
인슐린 저항성 이상, 이상지혈증, 고혈압, 당뇨, 관상동맥질환 등
대사증후군을 발생시키며,
대장암이나 유방암, 전립선암까지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건승하세요
홍인표 의사
가정의학과 전문의
답변수 4969
건강지킴이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운동하면 식욕이 늘어나서 체중조절에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어요 탄수화물섭취를 줄이고 섬유질이 풍부한 채식위주의 식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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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시력이 24년도에는 좌 0.8 우 0.8 25년도에는 좌 1.2 우 1.0 최근 6월1일에 쟀는데 시력이 0.7 0.7 이 되었습니다.. 안과를 가 보는게 좋겠죠? 원인이 궁금해여..A
안녕하세요 2025년 1.2였던 시력이 최근 0.7로 급격히 떨어진 것은 안구건조증, 피로, 또는 안질환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과 눈 건강을 위해 조속히 안과를 방문하여 검사받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건승하세요 -
Q
제가 오늘 서울아산병원서 위내시경을 했는데 위,식도 두 부위 다 조직검사를 시행한다고합니다.. 심한 병일까요? 식도 조직검사는 처음 해봐요..A
너무 걱정마시고 검사소견을 기다리시지요 -
Q
안녕하세요. 과거 급성 췌장염 병력이 있고, 최근 상복부 통증으로 인해 내일 복부 조영 CT 촬영이 예약되어 있는 29세 남성입니다. 과거 20세에 복부 조영 CT 2회, 22세에 1회, 24세에 1회로 총 4번을 찍었고, 현재는 통증이 아예 사라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오늘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를 12번 촬영했고 이번 주에 코 수술 때문에 코 CT도 찍을 예정이라 단기간에 너무 많은 방사선에 노출되는 것 같아 불안합니다. 일반보다 조영 CT가 방사선 노출이 더 많다고 알고 있는데, 이처럼 반복해서 촬영할 경우 의료 방사선이 체내에 축적되는지 그 원리와 안전 여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증상이 아예 없는데 찍는게 맞을까요?A
단기간 방사선 노출은 암 발생 위험을 유의미하게 높이지 않는 수준이며, 의료 방사선은 체내에 축적되지 않습니다. 엑스레이 12장과 코 CT는 국소 부위 촬영으로 방사선량이 낮으며, 특히 수술 전 안전을 위해 필수적이라면 증상이 없어도 촬영하는 것이 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