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치아 두개가 앞으로 뻗치는데 왜 이러는 것 일까요?
박**
작성일 2023.02.06
조회수 230
김경남 의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답변수 50938
건강지킴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녕하세요
윗니가 아랫니를 덮는 것이 정상교합인데
아랫니가 윗니보다 더 튀어나왔다면 3급 부정교합에 속합니다
성인의 경우 아랫니가 튀어나온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아랫니를 전체적으로 뒤로 밀어넣고 윗니는 약간 앞으로 나오도록 하여 치아교정이 가능하며,
정도가 심하다면 턱뼈 자체를 뒤로 미는 수술을 동반한 수술교정을 해야 합니다.
소아의 경우 아랫니와 윗니가 거꾸로 물린다면
치아 원인의 반대교합인지 골격 원인의 반대교합인지에 따라
적절한 장치로 차단교정을 해 준다면 아랫니가 과도하게 성장해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건승하세요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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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건 제 증상이 아니라 제친구가걱정돼서 그런데요 계가 자궁이 남들보다크고 생리가불규칙적이고 피가 너무많이나서 손발이하얘져서 수혈을받나봐요 이런건무슨병인가요A
대부분은 자궁근종이 크거나 자궁내막증을 의심합니다. -
Q
안녕하세요 제가 성경험이 전혀 없음에도 엉덩이에 궤양이 생겼었고(딱 하나만 생겼습니다) 피부과에서 단순포진이라고 아시클로버 연고랑 약을 처방해주셨습니다(피부과에서 환부를 직접 보신 건 아니고 사진으로 보기만 하셨어요) 근데 성경험도 없고..너무 인정하고 싶지가 않은 마음에 아시클로버 약도 안먹고 연고도 안 발랐습니다 하지만 통증은 있었고 해서..병원에 가기 전 사놨던 에스로반 연고를 발랐습니다 일주일만에 다 나았습니다 제가 산부인과나 비뇨기과에 가서 정식 검사를 받은 건 아니지만..조금은 안심해도 되는걸까요?A
그럼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바이러스 연고를 바르시는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
Q
작년 7월에 아버지께서 구토를 하셨는데 그 기억들이 올해 2월에 갑자기 떠오릅니다. 처음에는 소화불량이 1주일 가량 지속되어서 종합병원에서 복부 초음파, 피검사를 했지만 모두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병원 검사를 들어도 구토에 대한 불안은 쉽게 사라지지 않고 아침, 점심 때는 무엇을 먹어도 괜찮지만 저녁 시간만 되면 소량의 밥을 먹어도 속이 미식거리는 느낌이 들고 물을 마시면 '물 마시면 토하는 거 아냐?'라고 생각이 들어서 아예 못 마실 정도입니다. 예전에는 저녁식사 이후에도 후식을 먹을 정도로 건강했는데 지금은 먹다가 체해서 새벽에 아버지랑 똑같이 토 할까봐 아예 음식을 못 먹겠습니다. 최근까지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고 병원에서 심전도 검사를 해본 결과 아주 약하게 부정맥이 생겼다고해요. 심지어 아버지가 토했던 시간(새벽 1시 30분~2시 30분)을 피해서 잡니다. 저녁에는 맘 편히 공부하고 싶어도 계속되는 불안과 신체 증상 때문에 공부도 맘대로 못하겠습니다. 또한 아버지가 토했던 시간 내에 자게 되면 새벽에 갑자기 깨면서 속은 괜찮지만 '이 시간에 갑자기 일어났는데 토하는 거 아냐?'라는 생각이 지배적으로 변하고 식은 땀이 나더라고요. 도대체 어떤 질환이 있는 걸까요? 도와주세요A
일단은 역류성 식도염 치료를 해보시고 증상 지속시 정신의학과 상담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