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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만성치주염, 발기부전 위험 높일 수도.
진료과목 : 내과 , 비뇨기과 , 가정의학과
만성 치주염이 있는 환자에서 발기부전의 위험이 2.17배 증가.
후다닥 꿀팁
일반적으로 만성 치주염은 주로 30대 후반 이후에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성치주염이 있는 환자에서 발기부전의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유럽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는 총 158명의 남성 인구를 대상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발기 부전으로 진단 받은 80명의 환자군과 건강한 78명을 대상으로 만성치주염이 있는지를 확인하였습니다. 그 결과, 발기 부전이 있는 환자의 74%에서 만성치주염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고, 건강한 사람에 비해 만성치주염이 있는 경우 발기 부전 위험이 2.17배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연구에서는 발기 부전이 있는 환자는 치주 상태가 좋지 않은 경향이 있고, 만성치주염은 발기 부전의 발병의 중요한 원인 중에 하나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후다닥 Reference.
1) Martín A, et al. J Clin Periodontol. 2018 Jul;45(7):791-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