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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수치 (주의): 백혈구가 1.1로 기준(1.0 미만)을 초과 -> 치료 가능한지, 치료하면 정상정자(0.5%) 를 개선시킬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김**

작성일 2026.02.14

조회수 129

김경남 의사 이미지

김경남 의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답변수 51012

건강지킴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녕하세요.

백혈구 정액증은 항생제 치료로 완치 가능하며,
염증이 줄어들면 정자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가 감소해 약
3개월 후 정상 정자 모양과 활동성이 개선될 확률이 높습니다.

건승하세요

정재호 의사

내과 전문의 답변수 3845

건강지킴이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진료 받으시길 바랍니다.

홍인표 의사

가정의학과 전문의 답변수 4969

건강지킴이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백혈구 수치 높은 것을 치료해도 정자의 질을 개선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승엽 의사

비뇨의학과 전문의 답변수 2230

건강지킴이 

한결비뇨기과의원

지속시 병원 진료를 보는것을 추천합니다.

이성훈 의사

내과 전문의 답변수 4311

건강지킴이 

시티내과의원

일시적 염증 증상으로 올라갈수 있습니다.경과 관찰후에 다시 혈액검사 해보세요

장종순 의사

내과 전문의 답변수 4238

건강지킴이 

미소가득한내과의원

일시적인 염증으로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열감이 없다면 경과관찰하시면 정상적으로 호전됩니다.

서민석 의사

가정의학과 전문의 답변수 7829

건강지킴이 

가톨릭대학교인천성모병원

일시적으로 감기, 장염이 있을 때 올라가는 거라서 1달 정도 지나서 재검사 해보시면 될 겁니다.

이이호 의사

외과 전문의 답변수 10831

건강지킴이 

창원파티마병원

백혈구 수치 1.1은 정액검사에서 백혈구가 증가한 상태로 보통 생식기 염증이나 감염을 시사할 수 있으며 경미한 상승이지만 반복 검사에서 지속되면 전립선염이나 부고환염 등을 의심해볼 수 있고 이 경우 소변검사 정액배양검사 전립선 진찰 등을 통해 원인을 확인한 뒤 항생제나 소염치료를 시행하면 백혈구 수치는 상당 부분 호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정상 형태 정자 0.5퍼센트는 중증 기형정자증 범주에 해당하며 염증이 산화스트레스를 유발해 형태 이상에 일부 영향을 줄 수는 있으나 백혈구만 치료한다고 형태가 정상 범위로 크게 회복되는 경우는 많지 않고 정자 형태는 고환 기능 호르몬 상태 정계정맥류 유무 흡연 음주 비만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으므로 염증 치료 후 최소 3개월 이상 경과를 보며 재검을 하고 필요 시 호르몬 검사와 고환 초음파를 포함한 남성난임 평가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지청 의사

이비인후과 전문의 답변수 5299

건강지킴이 

센트럴이비인후과의원

잘 치료하시면 됩니다.

정경수 의사

이비인후과 전문의 답변수 3336

건강지킴이 

수이비인후과의원

비뇨기과 진료를 받아보세요

임계홍 의사

응급의학과 전문의 답변수 15873

건강지킴이 

광주일곡병원

정액 검사 결과에서 백혈구 수치가 높게 나와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백혈구 수치 상승(농정액증)은 적절한 치료로 충분히 개선 가능하며, 이를 통해 정자의 모양(정상 정자 형태)이나 운동성 등을 회복시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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